이번 간담회는 교육부와 학부모단체 간 소통과 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개최됐으며, 자유학기제, 사교육 경감대책 등 주요 교육현안에 대해 자유롭게 의견을 나누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이 자리에서 서남수 장관은 ‘꿈과 끼를 키우는 행복교육’은 배우는 학생들뿐 아니라, 학부모를 포함한 국민 모두가 행복해지는 교육환경을 만드는 것이고, 이러한 교육환경을 만들기 위해 정책을 수립하는 단계부터 학부모들의 의견을 최대한 수렴해 반영하는 등 학부모들과 적극 소통할 것이며, 학부모단체가 교육부와 학부모들 간에 소통이 원활하게 이뤄질 수 있도록 도와주는 가교역할을 해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아울러, ‘꿈과 끼를 키우는 행복교육’이 조기에 현장에 안착될 수 있도록 학부모단체 차원의 지원과 협조를 당부했다.


2026.10.12(월) 12:4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