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서부교육지원청(교육장 안용섭)은 6일 서부 관내 중학생 108명을 대상으로 하반기 서부교육지원청 중학생 진로·직업 체험의 날 행사 평가협의회에서 참여 학생들의 만족도가 95%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앞서, 서부교육지원청은 지난 11.1(금) 08:30분부터 6시간 동안 교사가 꿈인 중학생 108명을 대상으로 진로 탐색과 진로체험을 통해 진로 디자인 능력을 함양하기 위한 교육지원청 진로직업체험의 날 행사를 열고, 교육장과의 진로대화, 교육정책국의 각과 체험, 교사가 되는 과정의 장애와 극복, 디스크 블랜딩 스타일과 교사가 되는 길, 분임토론과 발표 등 프로그램을 운영한 바 있다.
이번 행사의 취지에 맞게 학생들은 막연하게 꿈꾸던 교직세계를 보다 정확하게 이해하고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갖고, 또래들의 토론과 발표를 통해 즐겁게 수업하고, 학생들과 소통하며, 학생들과 협동의 기회를 자주 갖고, 학급의 규칙을 잘 지키는 학생을 가르치고 싶은 교사가 좋다는 의견 등을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 만족도 평가에 참여한 학생들은 교육청 역할에 대한 이해를 높일 수 있었고, 교사가 되는 길이 쉽지 않을 것 같아 열심히 공부해야겠다는 각오를 다졌다.
서부교육지원청 전봉식 창의인성교육지원과장은 “이런 행사에 또 참여하고 싶다는 학생의 의견이 95% 이상으로 나타나 학생들이 주도적으로 참여하고 체험하는 활동이 교육적으로 의미가 크다. 앞으로도 꿈과 끼를 펼칠 수 있는 여건과 정확한 정보를 더 많이 제공하여 학생들이 스스로 진로를 개척할 수 있는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향후 방향을 제시했다.
앞서, 서부교육지원청은 지난 11.1(금) 08:30분부터 6시간 동안 교사가 꿈인 중학생 108명을 대상으로 진로 탐색과 진로체험을 통해 진로 디자인 능력을 함양하기 위한 교육지원청 진로직업체험의 날 행사를 열고, 교육장과의 진로대화, 교육정책국의 각과 체험, 교사가 되는 과정의 장애와 극복, 디스크 블랜딩 스타일과 교사가 되는 길, 분임토론과 발표 등 프로그램을 운영한 바 있다.
이번 행사의 취지에 맞게 학생들은 막연하게 꿈꾸던 교직세계를 보다 정확하게 이해하고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갖고, 또래들의 토론과 발표를 통해 즐겁게 수업하고, 학생들과 소통하며, 학생들과 협동의 기회를 자주 갖고, 학급의 규칙을 잘 지키는 학생을 가르치고 싶은 교사가 좋다는 의견 등을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 만족도 평가에 참여한 학생들은 교육청 역할에 대한 이해를 높일 수 있었고, 교사가 되는 길이 쉽지 않을 것 같아 열심히 공부해야겠다는 각오를 다졌다.
서부교육지원청 전봉식 창의인성교육지원과장은 “이런 행사에 또 참여하고 싶다는 학생의 의견이 95% 이상으로 나타나 학생들이 주도적으로 참여하고 체험하는 활동이 교육적으로 의미가 크다. 앞으로도 꿈과 끼를 펼칠 수 있는 여건과 정확한 정보를 더 많이 제공하여 학생들이 스스로 진로를 개척할 수 있는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향후 방향을 제시했다.
최두희 cdh4112@schooli.kr


2026.10.12(월) 14:2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