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언론계의 주목받는 젊은 여성 CEO 대전일보 남상현 사장이 지난 5일 저녁 7시, 대전이문고등학교(교장 신 용) IMUN-PEN 동아리 초청으로 진로와 연계한 NIE 특강을 했다.
NIE와 글쓰기를 중심으로 활발하게 활동하며 연3년 동안 교육부와 한국과학창의재단에서 주최하는 『대한민국 창의체험 페스티벌』 본선에 진출한 IMUN-PEN 동아리는 이 날 남상현 사장의 강의를 들으며 꿈을 키우고 진로를 구체적으로 설계하는 소중한 시간을 가졌다.
남상현 사장은 ‘신문사 사장은 무슨 일을 하는가’라는 주제로 강의와 토크쇼를 통해 신문사 사장, 특히 지방신문사 사장으로서 지역의 다양한 여론의 장을 마련해 지방 자치 실현에 기여하고 지방의 문화와 삶을 풍요롭게 하기 위해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음을 전했다.
신문은 나의 또 다른 비서관이고 잘 차려진 한정식과 같다고 비유하고 “신문을 읽어서 서울대에 간 것은 아니지만 신문을 읽지 않았다면 가지 못했을 것”이라는 어느 대학생의 합격수기를 소개하며 ‘세상과 내일을 보는 창’이라 할 수 있는 신문 읽기를 강조했다.
이어진 IMUN-PEN 동아리 학생들과의 토크쇼에서는 젊은 여성 사장으로서의 어려운 점과 행복한 여가시간 보내기, 기자생활 때 가장 기억에 남는 기사 소개, 요즈음 청소년들에게 특별히 해 주고 싶은 말 등으로 동아리 학생들의 궁금증을 풀어줬다.
2년째 NIE를 하면서 사회적 기업가를 꿈꾸는 이준태(이문고2) 학생은 이번 강의를 듣고 지방신문사 사장도 사회에 기여하고 공헌하는 것이 많음에 공감하고 세상에 대한 보다 더 큰 생각과 안목을 가지고 생활할 것을 다짐했다고 말했다.
NIE와 글쓰기를 중심으로 활발하게 활동하며 연3년 동안 교육부와 한국과학창의재단에서 주최하는 『대한민국 창의체험 페스티벌』 본선에 진출한 IMUN-PEN 동아리는 이 날 남상현 사장의 강의를 들으며 꿈을 키우고 진로를 구체적으로 설계하는 소중한 시간을 가졌다.
남상현 사장은 ‘신문사 사장은 무슨 일을 하는가’라는 주제로 강의와 토크쇼를 통해 신문사 사장, 특히 지방신문사 사장으로서 지역의 다양한 여론의 장을 마련해 지방 자치 실현에 기여하고 지방의 문화와 삶을 풍요롭게 하기 위해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음을 전했다.
신문은 나의 또 다른 비서관이고 잘 차려진 한정식과 같다고 비유하고 “신문을 읽어서 서울대에 간 것은 아니지만 신문을 읽지 않았다면 가지 못했을 것”이라는 어느 대학생의 합격수기를 소개하며 ‘세상과 내일을 보는 창’이라 할 수 있는 신문 읽기를 강조했다.
이어진 IMUN-PEN 동아리 학생들과의 토크쇼에서는 젊은 여성 사장으로서의 어려운 점과 행복한 여가시간 보내기, 기자생활 때 가장 기억에 남는 기사 소개, 요즈음 청소년들에게 특별히 해 주고 싶은 말 등으로 동아리 학생들의 궁금증을 풀어줬다.
2년째 NIE를 하면서 사회적 기업가를 꿈꾸는 이준태(이문고2) 학생은 이번 강의를 듣고 지방신문사 사장도 사회에 기여하고 공헌하는 것이 많음에 공감하고 세상에 대한 보다 더 큰 생각과 안목을 가지고 생활할 것을 다짐했다고 말했다.
이수진 leesj9919@schooli.kr


2026.10.12(월) 16: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