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시문화의 활성화에 노력하는 인천학생교육문화회관(관장 박송철)은 지난 5일 가온갤러리 특별기획 제4회 ‘1318 Art contest 중․고등학교 미술동아리 초대전’개막식을 가졌다.
이날 개막식에는 참가학교 교장, 교감, 지도교사 등 많은 내빈들이 함께하여 학생들을 격려했다.
이번 전시는 인천광역시교육청 관내 중․고등학교 미술관련 동아리 학생들이‘빛과 그림자’라는 주제로 동아리별로 주어진 부스를 꾸미는 형식의 전시로 11.12(화)까지 이어진다.
인천예일고등학교 등 13교의 17개 동아리가 참여하했고, 동아리 특성에 맞는 기법으로 ‘빛과 그림자’라는 주제를 표현해, 서양화, 한국화, 설치, 카툰, 영상 등의 다양한 작품을 전시하였고, 학생들의 참신한 아이디어가 돋보이는 작품들을 볼 수 있다.
인천학생교육문화회관 박송철관장은 “ 바쁜 일정에도 학생들을 지도하신 선생님들의 노고와 학생들의 열정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학교동아리 활동의 활성화와 함께 미술교육 및 창의․인성 교육의 질을 높일 수 있도록 다양한 전시문화 프로그램을 운영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미래의 미술가들이 보여주는 참신한 작품들로 가득한 이번 중․고등학교 미술동아리 초대전은 학생들과 가족이 함께 감상하기 좋은 전시가 될 것이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학생교육문화회관 운영부(☎ 032-760-3468)로 문의하면 된다.
이날 개막식에는 참가학교 교장, 교감, 지도교사 등 많은 내빈들이 함께하여 학생들을 격려했다.
이번 전시는 인천광역시교육청 관내 중․고등학교 미술관련 동아리 학생들이‘빛과 그림자’라는 주제로 동아리별로 주어진 부스를 꾸미는 형식의 전시로 11.12(화)까지 이어진다.
인천예일고등학교 등 13교의 17개 동아리가 참여하했고, 동아리 특성에 맞는 기법으로 ‘빛과 그림자’라는 주제를 표현해, 서양화, 한국화, 설치, 카툰, 영상 등의 다양한 작품을 전시하였고, 학생들의 참신한 아이디어가 돋보이는 작품들을 볼 수 있다.
인천학생교육문화회관 박송철관장은 “ 바쁜 일정에도 학생들을 지도하신 선생님들의 노고와 학생들의 열정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학교동아리 활동의 활성화와 함께 미술교육 및 창의․인성 교육의 질을 높일 수 있도록 다양한 전시문화 프로그램을 운영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미래의 미술가들이 보여주는 참신한 작품들로 가득한 이번 중․고등학교 미술동아리 초대전은 학생들과 가족이 함께 감상하기 좋은 전시가 될 것이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학생교육문화회관 운영부(☎ 032-760-3468)로 문의하면 된다.
최두희 cdh4112@schooli.kr


2026.10.12(월) 13:3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