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남수 교육부 장관은 제 37차 유네스코 총회 참석 및 한-유럽연합(EU) 교육협력 공동선언 체결을 위해 프랑스 파리와 벨기에 브뤼셀을 방문할 예정이다.
서 장관은 11일(월) 유네스코 본부(Headquater)에서 개최된 ‘제37차 유네스코 총회’에 참석하여 기조연설을 한다.
지난 1951년 6․25 전쟁 중 유네스코가 지원한 초등학교 교과서 공장 건립 등이 우리 교육 발전의 원동력이었음을 언급하며, 이제는 국제사회로부터 받은 도움을 다시 되돌려주기 위해 교육 분야 공적개발원조(ODA) 사업을 확대해 나갈 계획임을 밝힌다.
서 장관은 오는 2015년 5월 인천에서 개최되는 ‘2015 세계교육회의’를 홍보하고 193개 회원국들의 적극 참여와 협조를 요청한다.
회의는 유네스코에서 열리는 가장 큰 규모의 대회로 1,500명 이상이 참석하며, ‘90년 태국 좀티엔, ’00년 세네갈 다카르에 이어 세 번째로 열리는 회의이다.
이번 회의에서는 그간 유네스코에서 추진한 개도국 문해 교육 사업인 ‘모두를 위한 교육(Education for All, EFA)’ 사업의 추진 성과를 정리하고 향후 20-30년을 끌어 갈 세계교육의 핵심 의제를 논의하게 된다.
서 장관은 12일(화) 유네스코 본부에서 이리나 보코바(Irina Bokova) 유네스코 사무총장과 면담을 가질 예정이다.
면담에서는 2015년 세계교육회의 준비를 위한 공동 준비위원회 발족과 향후 유네스코와의 다양한 교육 협력 방안을 논의한다.
또한, 서 장관은 유럽연합(EU) 본부(벨기에 브뤼셀)를 방문해 안드로울라 바실리유(Androulla Vassiliou) 교육문화 집행위원을 만나 한-유럽연합(EU) 교육협력 공동선언을 체결할 예정이다.
공동선언 체결을 통해 양 측은 앞으로 정기적인 정책협의회를 갖고 학생 및 전문가 교류 활성화, 고등교육 질 보장, 자격인증제도 구축 등 고등교육 국제화를 위한 협력을 더욱 확대할 예정이다.
서 장관은 11일(월) 유네스코 본부(Headquater)에서 개최된 ‘제37차 유네스코 총회’에 참석하여 기조연설을 한다.
지난 1951년 6․25 전쟁 중 유네스코가 지원한 초등학교 교과서 공장 건립 등이 우리 교육 발전의 원동력이었음을 언급하며, 이제는 국제사회로부터 받은 도움을 다시 되돌려주기 위해 교육 분야 공적개발원조(ODA) 사업을 확대해 나갈 계획임을 밝힌다.
서 장관은 오는 2015년 5월 인천에서 개최되는 ‘2015 세계교육회의’를 홍보하고 193개 회원국들의 적극 참여와 협조를 요청한다.
회의는 유네스코에서 열리는 가장 큰 규모의 대회로 1,500명 이상이 참석하며, ‘90년 태국 좀티엔, ’00년 세네갈 다카르에 이어 세 번째로 열리는 회의이다.
이번 회의에서는 그간 유네스코에서 추진한 개도국 문해 교육 사업인 ‘모두를 위한 교육(Education for All, EFA)’ 사업의 추진 성과를 정리하고 향후 20-30년을 끌어 갈 세계교육의 핵심 의제를 논의하게 된다.
서 장관은 12일(화) 유네스코 본부에서 이리나 보코바(Irina Bokova) 유네스코 사무총장과 면담을 가질 예정이다.
면담에서는 2015년 세계교육회의 준비를 위한 공동 준비위원회 발족과 향후 유네스코와의 다양한 교육 협력 방안을 논의한다.
또한, 서 장관은 유럽연합(EU) 본부(벨기에 브뤼셀)를 방문해 안드로울라 바실리유(Androulla Vassiliou) 교육문화 집행위원을 만나 한-유럽연합(EU) 교육협력 공동선언을 체결할 예정이다.
공동선언 체결을 통해 양 측은 앞으로 정기적인 정책협의회를 갖고 학생 및 전문가 교류 활성화, 고등교육 질 보장, 자격인증제도 구축 등 고등교육 국제화를 위한 협력을 더욱 확대할 예정이다.
장현덕 hyun@schooli.kr


2026.10.12(월) 13:3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