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남도교육청(교육감 고영진)은 지난 9일 오전 9시 경상대학교 대경학술관에서 ‘2013. 경남지역 고등학생 모의재판 경연대회’를 개최했다. ‘
친절한 학생, 질서있는 학교’라는 슬로건으로 소통과 공감의 학교문화 조성을 위해 실시한 이번 대회는 18개 팀이 대회 참가를 신청했으며 대본 심사를 거쳐 최종 본선에는 민사부문 3팀과 형사부문 3팀이 참가, 열띤 경연을 펼쳤다.
이번 경남 고등학생 모의재판 경연대회는 학생의 인권과 교사의 교권이 상호존중되는 인성교육 변화를 유도하기 위해 개최했으며 학생들이 안전하고 행복한 학교생활을 통해 개인의 꿈을 키워갈 수 있기 위해 마련했다.
대회 진행은 팀별로 35분 동안 모의재판 시연, 심사위원 질의·응답, 심사 순으로 진행됐으며 심사위원 질의·응답을 통해 참가 학생은 물론 지도교사 등 참가자 모두가 법률적 용어나 형식 그리고 절차까지 이해를 넓히는 계기가 됐다.
이날 대회에서 민사부문의 대상은 김해율하고의 Yulha E&M팀이, 형사부문 대상은 창원용호고등학교 법학개론팀이 수상했다.
경남교육청 관계자는 “모의재판 경연대회를 통해 학생들이 규칙과 질서를 지키는 준법의식이 향상되고, 민주시민으로서 가져야 하는 법적 소양이 증진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친절한 학생, 질서있는 학교’라는 슬로건으로 소통과 공감의 학교문화 조성을 위해 실시한 이번 대회는 18개 팀이 대회 참가를 신청했으며 대본 심사를 거쳐 최종 본선에는 민사부문 3팀과 형사부문 3팀이 참가, 열띤 경연을 펼쳤다.
이번 경남 고등학생 모의재판 경연대회는 학생의 인권과 교사의 교권이 상호존중되는 인성교육 변화를 유도하기 위해 개최했으며 학생들이 안전하고 행복한 학교생활을 통해 개인의 꿈을 키워갈 수 있기 위해 마련했다.
대회 진행은 팀별로 35분 동안 모의재판 시연, 심사위원 질의·응답, 심사 순으로 진행됐으며 심사위원 질의·응답을 통해 참가 학생은 물론 지도교사 등 참가자 모두가 법률적 용어나 형식 그리고 절차까지 이해를 넓히는 계기가 됐다.
이날 대회에서 민사부문의 대상은 김해율하고의 Yulha E&M팀이, 형사부문 대상은 창원용호고등학교 법학개론팀이 수상했다.
경남교육청 관계자는 “모의재판 경연대회를 통해 학생들이 규칙과 질서를 지키는 준법의식이 향상되고, 민주시민으로서 가져야 하는 법적 소양이 증진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윤현한 han@schooli.kr


2026.10.12(월) 14:2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