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린중학교(교장 오선자)는 지난 16~17일 전북임실군민회관에서 열린 전국 학교스포츠클럽 여자 넷볼대회에서 참가해 준우승을 차지했다.
학교스포츠클럽은 엘리트선수가 아닌 일반학생들이 경기와 문화행사 참가등 다양한 스포츠 활동을 체험하고 배려와 나눔, 협력등 인성 및 공동체 의식을 함양하는데 목적이 있다.
이에, 기린중학교에서는 2010년도에 운동과 소외될수 있는 중학교 여학생을 참여시켜 여자넷볼부를 창단해 운영하고 있다. 2010년도부터 소기의 성과를 거두어. 그해 전라북도 교육감배 중고등학생 넷볼대회에서 우수지도교사표창, 중등부 우승까지 거머쥐는 성과를 거두었고, 해마다 전북 중등부문 우수상을 수상하고 있으며 2013년도에는 전주시장배 넷볼대회에서도 우승을 차지한 바 있다.
교감 김정란은 넷볼부가 스스로 즐기는 분위기에서 선후배간의 멘토 멘티 역할을 통해 자생적으로 운영하여 해마다 좋은 성적을 유지하고 있는 원동력이 됐고 넷볼부 학생들은 학교생활에도 모범을 보이고 있다고 격려했다.
학교스포츠클럽은 엘리트선수가 아닌 일반학생들이 경기와 문화행사 참가등 다양한 스포츠 활동을 체험하고 배려와 나눔, 협력등 인성 및 공동체 의식을 함양하는데 목적이 있다.
이에, 기린중학교에서는 2010년도에 운동과 소외될수 있는 중학교 여학생을 참여시켜 여자넷볼부를 창단해 운영하고 있다. 2010년도부터 소기의 성과를 거두어. 그해 전라북도 교육감배 중고등학생 넷볼대회에서 우수지도교사표창, 중등부 우승까지 거머쥐는 성과를 거두었고, 해마다 전북 중등부문 우수상을 수상하고 있으며 2013년도에는 전주시장배 넷볼대회에서도 우승을 차지한 바 있다.
교감 김정란은 넷볼부가 스스로 즐기는 분위기에서 선후배간의 멘토 멘티 역할을 통해 자생적으로 운영하여 해마다 좋은 성적을 유지하고 있는 원동력이 됐고 넷볼부 학생들은 학교생활에도 모범을 보이고 있다고 격려했다.
안병섭 finews7979@schooli.kr


2026.10.12(월) 12:4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