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북도교육청이 주5일 수업제가 전면 시행됨에 따라 대책 없이 방치되는 학생이 없도록 가정과 사회, 학교가 함께하는 바람직한 토요 프로그램을 활성화시키기 위한 자리를 마련했다.
도교육청은 26일 학교장, 도내 지역아동센터장, 시·군청 업무담당자 등 총 250명의 업무 담당자들을 중심으로 ‘토요프로그램 활성화를 위한 학교장 및 지역아동센터장 합동 워크숍’을 갖고 토요프로그램 활성화를 위해 총력을 기울였다.
이번 워크숍은 학교와 지역아동센터의 네트워킹 강화를 도모하고 더불어 학부모 및 학생들의 다양한 의견수렴을 반영한 맞춤형 프로그램 운영을 위한 뜻 깊은 시간이었다. 아울러 이날 모임에 참석한 업무 담당자들은 앞으로도 다양한 토요 프로그램 개발 등 활성화 지원책 마련을 위해 더욱 노력하기로 뜻을 모았다.
도교육청 관계자는 “이번 합동 워크숍을 통해 도출된 다양한 의견을 수렴해 학교와 지역사회의 협력을 강화하고, 보다 성공적인 토요프로그램 운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며 “앞으로도 도내 모든 학생들이 소외 받지 않고 참여할 수 있는 토요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운영하기 위해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도교육청은 26일 학교장, 도내 지역아동센터장, 시·군청 업무담당자 등 총 250명의 업무 담당자들을 중심으로 ‘토요프로그램 활성화를 위한 학교장 및 지역아동센터장 합동 워크숍’을 갖고 토요프로그램 활성화를 위해 총력을 기울였다.
이번 워크숍은 학교와 지역아동센터의 네트워킹 강화를 도모하고 더불어 학부모 및 학생들의 다양한 의견수렴을 반영한 맞춤형 프로그램 운영을 위한 뜻 깊은 시간이었다. 아울러 이날 모임에 참석한 업무 담당자들은 앞으로도 다양한 토요 프로그램 개발 등 활성화 지원책 마련을 위해 더욱 노력하기로 뜻을 모았다.
도교육청 관계자는 “이번 합동 워크숍을 통해 도출된 다양한 의견을 수렴해 학교와 지역사회의 협력을 강화하고, 보다 성공적인 토요프로그램 운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며 “앞으로도 도내 모든 학생들이 소외 받지 않고 참여할 수 있는 토요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운영하기 위해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안병섭 finews7979@schooli.kr


2026.10.12(월) 11:3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