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북도교육청은 12월 학부모 교육으로 ‘움직임을 통한 부모-자녀관계 이해하기’ 교육을 마련했다.
도교육청은 3일부터 13일까지 각 지역교육지원청에서 도내 학부모를 대상으로 움직임을 통한 부모-자녀관계 이해하기 학부모 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임정숙 소장(양평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 외 5명의 전문 강사가 자기내면의 분노조절 및 치유, 에너지 발산을 통해 폭력성에서 평화성으로 변화하는 과정을 직접 경험하도록 마련됐다.
가해자 및 피해자 뿐 만이 아닌 가정폭력, 회복탄력성교육 등 성인대상에서 평화가 깨진 상태를 경험한 대상들에게도 적용 가능하며 폭력성 배경 및 폭력의 이유를 발견하며 자기내면의 분노조절 및 분노치유, 에너지 발산을 통해 폭력성에서 평화성으로 변화할 수 있다는 것을 직접 경험할 수 있다.
12월 3일에는 남원과 정읍, 4일은 진안, 무주, 6일 김제, 군산, 10일 전주, 임실, 11일 완주, 장수, 12일 익산, 순창, 13일 고창, 부안에서 열린다.
도교육청은 학부모지원 전담부서인 전북학부모지원센터를 운영하며, 학부모의 교육 참여 및 자녀교육 지원기반 마련을 위한 다양한 교육 사업을 펼치고 있다.
맞춤형 학부모 교육으로 집단 상담(자녀와 함께 성장하는 부모교육), 내 자녀 성격 찾아 진로여행, 자녀의 행복을 돕는 부모 코칭, 그 밖에 다양한 주제별 명사 특강도 이뤄지고 있다.
도교육청은 3일부터 13일까지 각 지역교육지원청에서 도내 학부모를 대상으로 움직임을 통한 부모-자녀관계 이해하기 학부모 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임정숙 소장(양평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 외 5명의 전문 강사가 자기내면의 분노조절 및 치유, 에너지 발산을 통해 폭력성에서 평화성으로 변화하는 과정을 직접 경험하도록 마련됐다.
가해자 및 피해자 뿐 만이 아닌 가정폭력, 회복탄력성교육 등 성인대상에서 평화가 깨진 상태를 경험한 대상들에게도 적용 가능하며 폭력성 배경 및 폭력의 이유를 발견하며 자기내면의 분노조절 및 분노치유, 에너지 발산을 통해 폭력성에서 평화성으로 변화할 수 있다는 것을 직접 경험할 수 있다.
12월 3일에는 남원과 정읍, 4일은 진안, 무주, 6일 김제, 군산, 10일 전주, 임실, 11일 완주, 장수, 12일 익산, 순창, 13일 고창, 부안에서 열린다.
도교육청은 학부모지원 전담부서인 전북학부모지원센터를 운영하며, 학부모의 교육 참여 및 자녀교육 지원기반 마련을 위한 다양한 교육 사업을 펼치고 있다.
맞춤형 학부모 교육으로 집단 상담(자녀와 함께 성장하는 부모교육), 내 자녀 성격 찾아 진로여행, 자녀의 행복을 돕는 부모 코칭, 그 밖에 다양한 주제별 명사 특강도 이뤄지고 있다.
안병섭 finews7979@schooli.kr


2026.10.12(월) 10:4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