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천시 갈현동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유인길)가 문화교육센터 나눔장터에서 얻은 수익금 87만원 전액을 4일 경기도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탁했다.
이번에 전달한 성금은 지난 달 7일 갈현동 에어드리공원에서 열린 ‘갈현동 문화교육센터 나눔장터’ 행사에서 생활도예 강좌 수강생 및 ‘토기쟁이’ 동아리 회원들이 직접 만들어 기증한 다양한 생활도자기 작품 170여 점을 판매해 얻은 수익금이어서 기부의 의미를 더하고 있다.
유인길 위원장장은 “문화교육센터에서 저렴한 수강료로 질 높은 강좌를 수강하는 수강생과 동아리회원들이 혜택을 받은 만큼 지역사회에 환원하는 마음으로 매년 불우이웃돕기 성금을 기탁해 오고 있다”며 “금전이 아니라 자신이 가진 재능을 이용해 누군가를 돕기 위한 나눔장터 행사가 힘들게 추운 겨울을 보내야 할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갈현동 문화교육센터 나눔장터는 생필품과 음식판매가 주류를 이루는 다른 바자회 행사와는 달리 수강생과 회원들이 만든 생활도자기 작품들을 전시 및 판매함으로써 행사 참여 주민들에게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하는 부수적인 효과도 거두고 있다
이번에 전달한 성금은 지난 달 7일 갈현동 에어드리공원에서 열린 ‘갈현동 문화교육센터 나눔장터’ 행사에서 생활도예 강좌 수강생 및 ‘토기쟁이’ 동아리 회원들이 직접 만들어 기증한 다양한 생활도자기 작품 170여 점을 판매해 얻은 수익금이어서 기부의 의미를 더하고 있다.
유인길 위원장장은 “문화교육센터에서 저렴한 수강료로 질 높은 강좌를 수강하는 수강생과 동아리회원들이 혜택을 받은 만큼 지역사회에 환원하는 마음으로 매년 불우이웃돕기 성금을 기탁해 오고 있다”며 “금전이 아니라 자신이 가진 재능을 이용해 누군가를 돕기 위한 나눔장터 행사가 힘들게 추운 겨울을 보내야 할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갈현동 문화교육센터 나눔장터는 생필품과 음식판매가 주류를 이루는 다른 바자회 행사와는 달리 수강생과 회원들이 만든 생활도자기 작품들을 전시 및 판매함으로써 행사 참여 주민들에게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하는 부수적인 효과도 거두고 있다
장준덕 herjjang@schooli.kr


2026.10.12(월) 10:4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