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업무보고는 두 개 지역교육청이 함께 보고회를 갖는 것이 특색으로, 혁신학교 일반화 및 지역 현안에 대해 직원들과 자유로운 의견을 나누는 과정에서 현장이 원하는 방향을 담아 2014년 새학기를 준비하고자 마련됐다.
9일은 첫 일정으로 오전, 용인교육지원청에서 수원교육지원청(교육장 김영일), 용인교육지원청(교육장 차혜숙) 업무계획 보고와 직원간담회를 갖고, 오후 교육복지종합센터에서 학부모 270여명과 이야기를 나눈다.
김상곤 교육감은 오는 2월까지 지역교육청 업무보고와 함께 ▲수원 학부모회, ▲광주하남 학부모폴리스, ▲안양과천 특수교육대상자 가족, ▲성남 아버지 콘서트 등 지역별 학부모들과 만나 의견을 청취하고 경기혁신교육에 대한 이야기를 나눈다.
이번 지역교육청 업무보고와 현장과의 소통에 대해 경기도교육청 정책기획관 관계자는 “새학기에 앞서 현장과 소통하여 혁신교육을 향한 직원들의 열정을 담아내고, 학부모의 의견을 수렴하겠다”고 밝혔다.


2026.10.12(월) 11:3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