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 대학만화 최강자전>은 지난 10월 29일 총 165팀의 대학생 만화가와 멘토들이 팀을 이루어 32강부터 시작돼 현재 10일 4강에 진출하는 4작품이 가려졌다. 최종 진출작은 세종대학교 이채영의 <바로잡는 순애보>, 세종대학교 최가은의 <저승GO>, 상명대학교 김선희의 <둥굴레차!>, 세종대학교 박지은의 <아메리카노엑소더스>이며 결승행 티켓을 두고 오는 17일부터 20일까지 사흘간의 독자투표로 승부를 겨루게 된다.
최종 결승에는 4강에서 더 많은 투표수를 기록한 두 팀이 진출하게 되며 오는 12월 27일부터 30일까지 독자 투표를 거쳐 최종 우승작품이 정해진다.
한편 <2013 대학만화최강자전> 최종 우승자에게는 대상과 상금 1,000만원이 주어지며 1~3위 작가에게는 네이버 만화 정식 연재의 기회가 주어진다. 시상식은 2014년 1월 개최될 예정이다.
<2013 대학만화 최강자전> 4강 진출작과 독자 댓글 이벤트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한국만화영상진흥원 담당자(032-310-3035)에게 문의 가능하다.


2026.10.12(월) 10:4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