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날 시상식에는 수상자 100명을 비롯한 학부모, 은사 등이 참석했다.
수상자들은 다양한 분야에서 자신의 꿈과 끼를 찾아 탁월한 성취를 이루었을 뿐만 아니라, 인성과 봉사정신, 공동체 기여 등을 통해 더욱 큰 가치를 만들어 낸 100명(고교 60명, 대학 40명)의 우수 인재들로 구성됐다.
서남수 교육부 장관은 수상자들에게 대통령 명의의 상장과 메달을 수여한 뒤 축사를 통해 미래 대한민국을 이끌어갈 인재는 “꿈과 끼, 상상력과 창의력, 인성과 공동체 의식을 갖춰야 하며, 이러한 인재가 창조경제의 핵심”이 될 것이라며 수상자들에게 “실패와 좌절을 두려워하지 말고, 도전과 열정으로 자신의 꿈을 향해 나갈 것”을 당부했다.
「대한민국 인재상」은 창조경제를 견인할 창의와 열정을 가진 미래 인재 발굴·격려와 인재육성에 대한 범사회적 관심과 참여를 높이기 위한 목적으로 시행 중인 사업으로, 수상자들에게는 대통령 명의 상장과 메달, 장학금 300만원이 수여된다.
「대한민국 인재상」 선정은 교육부가 주최하고, 한국과학창의재단이 주관하며, 지역인재 발굴을 위해 지자체 및 시도교육청과 협력하여 추진하고 있다. 역대 수상자로는 2010년 여민지, 2011년 손연재, 2012 양학선 선수 등이 있다.


2026.10.12(월) 10:4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