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창덕여중에서 개최된 'e - Insight' 경제탐구토론대회는 경제교육에 대한 지식과 소양을 측정하는 골든벨 평가방식과 이미 알고 있는 경제적 지식에 응용적 사고 함양과 제반 사회현상에 대한 통찰력을 평가하는 (토론), (정책제안), (동아리 사례발표) 경연의 새로운 방식의 토론대회이다.
이번 대회는 전국 초.중등.대학교 각 16팀, 고등학교 32팀이 본선에 진출해 경제 전반에 걸쳐 다양한 논제를 두고 열띤 찬반 토론을 벌였으며, 중학교 토론부문에서 덕장중 토론동아리 新마루누리팀 3학년 권나애, 김은서, 이은 학생이 금상을 수상했다.
이 대회에서 입상한 토론동아리 新마루누리팀은 지도교사 김제연(도덕교과) 교육과정부장의 토론 수업에 대한 자발적인 참여로, 토론반 개설 2년만에 ‘의왕시 제2회 중.고등학생 토론대회’에서 LKG(고예지 외 2명)이 금상을 수상하는 등 각종 토론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고 있다.
김택종 교장은 “본교 교사들은 수업혁신을 통해 학생들에게 창의력과 논리적인 사고력 신장을 위해 토론수업의 절실함을 인식하고, 교실 현장에 맞는 토론방식을 수업에 적용하고자 노력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김제연 교육과정부장은 학생들의 흥미성과 자발성, 창의성을 자극하고 서로 협력해 문제를 해결하는 힘을 키우고 실천하고자 다양한 토론수업을 적용하고 있으며 방과 후에는 토론반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고 있다.
<덕장중학교 최병남>


2026.10.12(월) 10: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