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광역시교육청(교육감 장휘국)은 18일(수) 16시부터 18시까지 대회의실에서 학교인권교육 책임교사, 민주인권평화동아리 지도교사, 인권교육 강사단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인권교육 대토론회를 개최했다.
인권교육 대토론회는 광주학생인권조례의 시행으로 학교에서의 인권교육이 제도화된 이후 2년 동안의 성과를 평가하고, 향후 과제를 도출하기 위해 시교육청을 비롯한 시청, 국가인권위 등 6개 기관이 공동으로 진행했다.
시교육청 관계자는 “오늘 토론회는 학생인권조례 시행 이후 학교 현장의 인권교육을 평가해 보는 소중한 자리였다”며 “앞으로 내실 있는 인권교육으로 존중과 배려가 넘치는 학교를 실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토론회는 세계인권선언 65주년 기념행사의 일환으로 추진돼 지역의 여러 인권 관련 단체와 담당자들이 참석했으며, 18일 오전에 체결된 시교육청과 국가인권위의 인권존중 학교문화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과 연계해 진행됐다.
인권교육 대토론회는 광주학생인권조례의 시행으로 학교에서의 인권교육이 제도화된 이후 2년 동안의 성과를 평가하고, 향후 과제를 도출하기 위해 시교육청을 비롯한 시청, 국가인권위 등 6개 기관이 공동으로 진행했다.
시교육청 관계자는 “오늘 토론회는 학생인권조례 시행 이후 학교 현장의 인권교육을 평가해 보는 소중한 자리였다”며 “앞으로 내실 있는 인권교육으로 존중과 배려가 넘치는 학교를 실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토론회는 세계인권선언 65주년 기념행사의 일환으로 추진돼 지역의 여러 인권 관련 단체와 담당자들이 참석했으며, 18일 오전에 체결된 시교육청과 국가인권위의 인권존중 학교문화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과 연계해 진행됐다.
안병섭 finews7979@schooli.kr


2026.10.12(월) 10: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