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도교육청(교육감 김승환)은 지난 24일 2014년도 1월 1일자로 서기관 승진 2명을 비롯해 지방공무원 승진 87명과 전보 444명, 공로연수 및 명예퇴직 등 총 647명에 대한 정기인사를 단행했다. 금번 인사는 공무원 직종개편을 통해 예전 기능직공무원이 일반직으로 전환돼 통합 인사가 이루어졌다.
이번 지방공무원의 승진자는 총 87명으로 각각 서기관 2명, 교육행정 사무관 10명, 교육행정 6급 20명, 교육행정 7급 16명, 교육행정 8급 6명, 사서 6급 1명, 사서 7급 1명, 공업 6급 3명, 공업 7급 2명, 식품위생 6급 2명이다. 그리고 일반직으로 통합된 시설관리 7급 5명, 시설관리 8급 2명, 사무운영 7급 6명, 사무운영 8급 2명, 위생․조리 6급 1명, 위생․조리 7급 1명, 운전 8급 3명, 기계운영 6급 1명, 기계운영 8급 2명, 전기운영 8급 1명이다.
전주제일고 이완규 사무관과 마한교육문화회관 채충기 사무관이 서기관으로 승진해 각각 본청 감사담당관실 감사1담당, 학생교육원 총무부장으로 자리를 옮겼으며, 감사담당관실 감사1담당 박해정 서기관과 정책공보담당관실 기획․농어촌교육담당 김형대 서기관은 중앙교육연수원 교육 파견을 가게 됐다.
한편 1월 1일자로 공로연수에 들어가는 최기옥 교육연수원 행정연수부장 자리와 교육파견을 가는 정책공보담당관실 기획․농어촌담당에는 교육 파견을 마친 고광록 서기관과 학생교육원 총무부장 이현규 서기관이 자리를 옮겼다.
사무관 승진은 지난 11월 역량평가를 통해 선발된 5급 10명이 임용됐고 총 31명의 사무관이 자리를 이동했다.
6급이하 교육행정직의 전보는 전보내신제도에 의해 102명이 본인의 희망지역에 배치됐으며, 만기가 되거나 직급정원 조정 등으로 부득이 자리를 옮겨야 하는 전보자들의 경우, 모든 신청자들이 본인의 희망지에 배치되됐다.
한편 장애인 등 개인 및 신상에 관한 인사고충을 신청한 공무원들에 대해서는 전보내신제도와는 달리 인사위원회의 별도심사를 거쳐 생활근거지를 중심으로 배치했으며, 전산, 사서 등 소수직렬의 경우 직무 전문성과 효율성을 고려해 되도록 장기근속 근무자의 급지간 순환 전보에 중점을 두어 전보인사를 단행했다.
또한 공직에 입문하는 교육행정 77명, 사서 8명, 시설 4명, 공업 3명, 사육운영 1명 등 93명의 신규임용 공무원을 일선현장 지원을 위해 신규 발령했다.
도교육청 관계자는 “이번 인사는 조직 운영의 활력을 도모하고 공무원의 사기진작을 위해 실적과 능력에 따라 적재적소 배치와 승진인사에 중점을 두었으며, 향후 일선행정의 행정공백을 최소화하고 전북교육행정의 기반이 될 능력있는 인재를 골고루 등용하는데 힘썼다” 고 밝히면서, 27일 임용장 수여후 2014년 1월 1일부터 새로운 직장에서 근무하게 된다고 밝혔다.
이번 지방공무원의 승진자는 총 87명으로 각각 서기관 2명, 교육행정 사무관 10명, 교육행정 6급 20명, 교육행정 7급 16명, 교육행정 8급 6명, 사서 6급 1명, 사서 7급 1명, 공업 6급 3명, 공업 7급 2명, 식품위생 6급 2명이다. 그리고 일반직으로 통합된 시설관리 7급 5명, 시설관리 8급 2명, 사무운영 7급 6명, 사무운영 8급 2명, 위생․조리 6급 1명, 위생․조리 7급 1명, 운전 8급 3명, 기계운영 6급 1명, 기계운영 8급 2명, 전기운영 8급 1명이다.
전주제일고 이완규 사무관과 마한교육문화회관 채충기 사무관이 서기관으로 승진해 각각 본청 감사담당관실 감사1담당, 학생교육원 총무부장으로 자리를 옮겼으며, 감사담당관실 감사1담당 박해정 서기관과 정책공보담당관실 기획․농어촌교육담당 김형대 서기관은 중앙교육연수원 교육 파견을 가게 됐다.
한편 1월 1일자로 공로연수에 들어가는 최기옥 교육연수원 행정연수부장 자리와 교육파견을 가는 정책공보담당관실 기획․농어촌담당에는 교육 파견을 마친 고광록 서기관과 학생교육원 총무부장 이현규 서기관이 자리를 옮겼다.
사무관 승진은 지난 11월 역량평가를 통해 선발된 5급 10명이 임용됐고 총 31명의 사무관이 자리를 이동했다.
6급이하 교육행정직의 전보는 전보내신제도에 의해 102명이 본인의 희망지역에 배치됐으며, 만기가 되거나 직급정원 조정 등으로 부득이 자리를 옮겨야 하는 전보자들의 경우, 모든 신청자들이 본인의 희망지에 배치되됐다.
한편 장애인 등 개인 및 신상에 관한 인사고충을 신청한 공무원들에 대해서는 전보내신제도와는 달리 인사위원회의 별도심사를 거쳐 생활근거지를 중심으로 배치했으며, 전산, 사서 등 소수직렬의 경우 직무 전문성과 효율성을 고려해 되도록 장기근속 근무자의 급지간 순환 전보에 중점을 두어 전보인사를 단행했다.
또한 공직에 입문하는 교육행정 77명, 사서 8명, 시설 4명, 공업 3명, 사육운영 1명 등 93명의 신규임용 공무원을 일선현장 지원을 위해 신규 발령했다.
도교육청 관계자는 “이번 인사는 조직 운영의 활력을 도모하고 공무원의 사기진작을 위해 실적과 능력에 따라 적재적소 배치와 승진인사에 중점을 두었으며, 향후 일선행정의 행정공백을 최소화하고 전북교육행정의 기반이 될 능력있는 인재를 골고루 등용하는데 힘썼다” 고 밝히면서, 27일 임용장 수여후 2014년 1월 1일부터 새로운 직장에서 근무하게 된다고 밝혔다.
안병섭 finews7979@schooli.kr


2026.10.12(월) 10: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