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부(장관 서남수)는 지난 15일 새로운 지식 창출과 창의적 연구자 양성을 목표로 「2014년 교육부 학술・연구지원사업 종합계획」을 발표했다.
금년 종합계획은 교육부가 추진하는 총 6천억원 규모의 인문사회 및 이공 분야 학술・연구지원, 학술 기반 확충 및 성과확산 등의 사업을 총 망라해 수립되는 첫 종합계획이라는 점에서 의의가 크다.
교육부는 이번 종합계획을 통해 인문사회 기초연구에 2,237억원, 과학기술 기초연구에 3,314억원, 성과확산 및 대중화 등에 206억원 등 2014년 학술・연구에 총 6,039억원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특히 인문학 대중화 사업 규모가 '13년 29억원에서 '14년 60억원으로 대폭 증가했고, 학제간 융합연구도 '13년 34억원에서 '14년 50억원으로 증가했다.
2014년 학술・연구지원사업은 “새로운 지식 창출”과 “창의적 연구자 양성”을 통해 상상력과 창의성에 기반을 둔 창조경제 실현의 원천을 창출하는 동시에, 사회적 역할을 강화해 국민의 삶의 질 제고, 사회문제 해결에 기여하는 방향으로 추진될 예정이다.
금년 종합계획은 교육부가 추진하는 총 6천억원 규모의 인문사회 및 이공 분야 학술・연구지원, 학술 기반 확충 및 성과확산 등의 사업을 총 망라해 수립되는 첫 종합계획이라는 점에서 의의가 크다.
교육부는 이번 종합계획을 통해 인문사회 기초연구에 2,237억원, 과학기술 기초연구에 3,314억원, 성과확산 및 대중화 등에 206억원 등 2014년 학술・연구에 총 6,039억원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특히 인문학 대중화 사업 규모가 '13년 29억원에서 '14년 60억원으로 대폭 증가했고, 학제간 융합연구도 '13년 34억원에서 '14년 50억원으로 증가했다.
2014년 학술・연구지원사업은 “새로운 지식 창출”과 “창의적 연구자 양성”을 통해 상상력과 창의성에 기반을 둔 창조경제 실현의 원천을 창출하는 동시에, 사회적 역할을 강화해 국민의 삶의 질 제고, 사회문제 해결에 기여하는 방향으로 추진될 예정이다.
장현덕 hyun@schooli.kr


2026.10.11(일) 22: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