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동작교육지원청 특수교육지원센터(교육장:김라경)는 지난 2일(목) ~ 3일(금) 장애학생 인권보호 상설모니터단 운영의 일환으로 성폭력 예방 인형극 및 체험식 성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겨울방학 기간을 활용해 관내 특수교육대상학생 및 학부모, 비장애형제가 함께 참여 하도록 구성됐다. 2일(목) 오전에는 초등학생 대상으로 성폭력 예방 인형극, 오후에는 양성평등 동화 인형극을 실시했고, 3일(금)에는 중, 고등학생 대상으로 체험식 성교육을 실시했다.
인형극은 아이들과 친숙한 인형을 이용해 성폭력의 위험에 노출될 수 있는 상황극을 보여줘 초등학교 학생들에게 소중한 몸을 어떻게 보호해야 하는지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체험식 성교육은 임신체험방 등 4개의 체험부스를 조별로 한 개씩 돌아가며 체험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는데 학생들은 체험을 통해 출산의 과정 뿐 아니라 사적인 공간을 지키는 것, 생리대 사용법 등 일상생활에 꼭 필요한 것들을 배우는 유익한 시간을 가졌다.
특히 임산부 옷을 직접 입고 임산부 체험을 할 때는 학생들의 모습이 어느 때보다 진지했다.
동작특수교육지원센터는 앞으로도 특수교육대상학생 뿐 아니라 가족 모두가 함께 할 수 있는 유익한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제공 하도록 힘쓸 것이라고 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겨울방학 기간을 활용해 관내 특수교육대상학생 및 학부모, 비장애형제가 함께 참여 하도록 구성됐다. 2일(목) 오전에는 초등학생 대상으로 성폭력 예방 인형극, 오후에는 양성평등 동화 인형극을 실시했고, 3일(금)에는 중, 고등학생 대상으로 체험식 성교육을 실시했다.
인형극은 아이들과 친숙한 인형을 이용해 성폭력의 위험에 노출될 수 있는 상황극을 보여줘 초등학교 학생들에게 소중한 몸을 어떻게 보호해야 하는지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체험식 성교육은 임신체험방 등 4개의 체험부스를 조별로 한 개씩 돌아가며 체험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는데 학생들은 체험을 통해 출산의 과정 뿐 아니라 사적인 공간을 지키는 것, 생리대 사용법 등 일상생활에 꼭 필요한 것들을 배우는 유익한 시간을 가졌다.
특히 임산부 옷을 직접 입고 임산부 체험을 할 때는 학생들의 모습이 어느 때보다 진지했다.
동작특수교육지원센터는 앞으로도 특수교육대상학생 뿐 아니라 가족 모두가 함께 할 수 있는 유익한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제공 하도록 힘쓸 것이라고 했다.
장준덕 herjjang@schooli.kr


2026.10.11(일) 22: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