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어촌 전원학교인 경남 양산 원동중학교(교장 이규용)는 13~18일까지 열린 ‘2014년 제5회 울산시야구협회장기 전국초청중학야구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이번 대회 6일 동안 원동중을 비롯해 동인천중, 수원 매향중 등 총 6개팀이 참가했으며 울산공고와 울산제일중 야구장에서 풀리그로 승부를 가렸다.
대회 첫 날 원동중은 동인천중을 상대로 10:10 무승부를 기록했고 둘째날 치러진 부산중과의 경기에서 5:4 첫 승을 거뒀다.
지난 15일 울산제일중을 상대로 7:5 짜릿한 역전승을 17일 수원매향중을 12:2 콜드승으로 제압하고 대회 마지막날인 18일에는 성남대원중을 3:2로 누르고 4승 1무의 대회성적을 기록하며 올해 첫 우승포를 쏘아 올렸다.
투수 최영하 학생은 “위기의 순간도 있었지만 결과적으로 팀이 우승하게 되어서 기쁘다.”며 “개인적으로는 제 자신의 부족함을 많이 느꼈던 대회였다. 부족한 부분을 보완해 팀이 위기에 빠졌을 때 도움이 될 수 있는 투수로 거듭나고 싶다.”고 소감을 말했다.
원동중학교 야구부 이상훈 감독은 “올해 감독으로 부임하고 처음으로 출전한 대회에서 우승을 거둬 감회가 남다르다. 선수들의 실력을 알아볼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고 생각한다.”며 “대회 하나하나에 최선을 다하다 보면 앞으로 더 좋은 결과가 나올 거라 생각한다. 현재에 최선을 다한다는 마음가짐으로 앞으로의 대회도 준비해 나갈 생각이다.”고 전했다.
이번 대회 6일 동안 원동중을 비롯해 동인천중, 수원 매향중 등 총 6개팀이 참가했으며 울산공고와 울산제일중 야구장에서 풀리그로 승부를 가렸다.
대회 첫 날 원동중은 동인천중을 상대로 10:10 무승부를 기록했고 둘째날 치러진 부산중과의 경기에서 5:4 첫 승을 거뒀다.
지난 15일 울산제일중을 상대로 7:5 짜릿한 역전승을 17일 수원매향중을 12:2 콜드승으로 제압하고 대회 마지막날인 18일에는 성남대원중을 3:2로 누르고 4승 1무의 대회성적을 기록하며 올해 첫 우승포를 쏘아 올렸다.
투수 최영하 학생은 “위기의 순간도 있었지만 결과적으로 팀이 우승하게 되어서 기쁘다.”며 “개인적으로는 제 자신의 부족함을 많이 느꼈던 대회였다. 부족한 부분을 보완해 팀이 위기에 빠졌을 때 도움이 될 수 있는 투수로 거듭나고 싶다.”고 소감을 말했다.
원동중학교 야구부 이상훈 감독은 “올해 감독으로 부임하고 처음으로 출전한 대회에서 우승을 거둬 감회가 남다르다. 선수들의 실력을 알아볼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고 생각한다.”며 “대회 하나하나에 최선을 다하다 보면 앞으로 더 좋은 결과가 나올 거라 생각한다. 현재에 최선을 다한다는 마음가짐으로 앞으로의 대회도 준비해 나갈 생각이다.”고 전했다.
윤현한 han@schooli.kr


2026.10.11(일) 22: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