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폭력예방 및 근절을 위한 활동의 일환으로 열리는 『초․중․고 통합지구별 합동 컨설팅 워크숍』은 관내 초․중·고 생활지도부장들과 학교전담경찰관들이 평소 학교폭력예방 및 근절을 위한 활동을 통해 겪었던 어려움과 문제점 등에 대해 교원, 변호사, 교육지원청전담경찰관, 학교폭력SOS지원단원 등으로 구성된 컨설팅 위원들에게 자문을 구한다.
또한 개선책을 모색하고, 2014학년도에도 학교와 경찰의 긴밀한 협조체제를 구축해 안전하고 행복한 학교를 조성하기 위해 실시한다.
워크숍은 염경중학교 세로토닌 드럼클럽 학생 9명의 축하공연을 시작으로, 11개 초․중․고 통합지구별 생활지도부장 130명과 학교전담경찰관 18명 그리고 교장, 교감, 변호사, 지역교육지원청전담경찰, 학교폭력SOS지원단원으로 구성된 22명의 컨설팅 위원들이 11개의 팀으로 나눠서 합동컨설팅을 진행하게 된다.
합동 컨설팅을 통해 여러 학교의 경험과 문제점을 함께 나누고 개선책을 모색함으로써 효율적이고 일관성 있는 학교폭력 예방 및 근절 활동계획을 수립한다.
또한 학교․학교전담경찰관 협의회를 통해 2013년의 학교폭력예방 및 근절을 위한 활동을 반성하고 2014년 학교와 학교전담경찰관의 바람직한 협조체제 구축 및 합동 학교폭력 예방 및 근절 활동을 모색하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2026.10.11(일) 22: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