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부평도서관(관장 나영희)은 매주 일요일 온 가족이 함께 할 수 있는 ‘부평시네마’를 연중 운영한다.
오는 2월 ‘부평시네마’에서는 「피아노 영화」를 주제로 지역 주민들에게 감동의 선율을 안겨줄 4편의 영화를 선정했다.
2월 2일은 선풍적 인기를 끌었던 일본만화를 원작으로 한 영화「노다메 칸타빌레」(전체관람가), 2월 9일은 피아노로 열등감이 생긴 선생님과 피아노로만 세상을 보는 아이의 이야기를 감동적으로 그린 영화「호로비츠를 위하여」(전체관람가)가 상영된다.
2월 16일은 피아노를 둘러싼 두 소년의 감성을 섬세하게 그린 애니메이션「피아노의 숲」(전체관람가)이 상영되며, 2월 23일에는 천재 음악가 모차르트와 살리에르의 이야기를 다룬 영화「아마데우스」(전체관람가)가 상영된다.
2월에는 온 가족이 도서관에 함께 모여 눈과 귀가 즐거운 피아노 영화에 흠뻑 빠져보면 감미로운 피아노 선율에 가슴 충만함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영화 관람을 원하는 사람은 매주 일요일 오후 2시까지 부평도서관 평생학습실(1층)로 오면 된다. 영화는 선착순으로 관람이 가능하며, 관람료는 무료이다.
기타 자세한 문의는 부평도서관 디지털자료실(☏032-510-7320) 또는 홈페이지(www.bpl.go.kr)로 하면 된다.
오는 2월 ‘부평시네마’에서는 「피아노 영화」를 주제로 지역 주민들에게 감동의 선율을 안겨줄 4편의 영화를 선정했다.
2월 2일은 선풍적 인기를 끌었던 일본만화를 원작으로 한 영화「노다메 칸타빌레」(전체관람가), 2월 9일은 피아노로 열등감이 생긴 선생님과 피아노로만 세상을 보는 아이의 이야기를 감동적으로 그린 영화「호로비츠를 위하여」(전체관람가)가 상영된다.
2월 16일은 피아노를 둘러싼 두 소년의 감성을 섬세하게 그린 애니메이션「피아노의 숲」(전체관람가)이 상영되며, 2월 23일에는 천재 음악가 모차르트와 살리에르의 이야기를 다룬 영화「아마데우스」(전체관람가)가 상영된다.
2월에는 온 가족이 도서관에 함께 모여 눈과 귀가 즐거운 피아노 영화에 흠뻑 빠져보면 감미로운 피아노 선율에 가슴 충만함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영화 관람을 원하는 사람은 매주 일요일 오후 2시까지 부평도서관 평생학습실(1층)로 오면 된다. 영화는 선착순으로 관람이 가능하며, 관람료는 무료이다.
기타 자세한 문의는 부평도서관 디지털자료실(☏032-510-7320) 또는 홈페이지(www.bpl.go.kr)로 하면 된다.
최두희 cdh4112@schooli.kr


2026.10.11(일) 22: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