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역사박물관에서는 2014년 설 연휴를 맞아 연휴 기간에 박물관을 찾아오는 관람객을 대상으로 설날 맞이 행사를 진행한다. 지난 30일부터 2월 2일까지 이루어지며 다양한 만들기 체험과 민속놀이 대회, 전통의상 입어보기 체험 등이 진행된다.
특히 이번 행사기간 동안 한복을 입고 오는 관람객은 무료로 입장시켜 설 명절을 역사박물관에서 즐길 수 있도록 유도하고 있다.
만들기 체험은 제기, 팽이, 콩윷 만들기 등의 민속놀이도구 만들기와 신년다짐해보기, 세화(歲畵 : 조선 시대, 새해를 축하하는 뜻으로 궐내에서 만들어 신하들에게 나누어주던 그림)그리기 등의 전통 설 문화를 느껴보는 체험으로 구성됐다.
또한 매시간 윷놀이, 팽이치기, 제기차기, 투호놀이 등 4가지의 민속놀이로 대회를 열어 가족끼리 단합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임금님 옷 입고 뽐내보기’코너를 준비해 전통의상을 입고 찍은 사진을 출력해주고 관람객이 인기투표를 해보는 콘테스트 코너도 마련했다.
남양주역사박물관장(한국희)은 “본 행사를 통해 민족의 대표 명절인 설을 맞아 고향에 다녀오는 관람객들이 박물관에서의 체험으로 설 명절에 대한 의미를 되새겨 보고, 박물관이 다채로운 경험과 휴식의 공간으로 기억될 수 있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특히 이번 행사기간 동안 한복을 입고 오는 관람객은 무료로 입장시켜 설 명절을 역사박물관에서 즐길 수 있도록 유도하고 있다.
만들기 체험은 제기, 팽이, 콩윷 만들기 등의 민속놀이도구 만들기와 신년다짐해보기, 세화(歲畵 : 조선 시대, 새해를 축하하는 뜻으로 궐내에서 만들어 신하들에게 나누어주던 그림)그리기 등의 전통 설 문화를 느껴보는 체험으로 구성됐다.
또한 매시간 윷놀이, 팽이치기, 제기차기, 투호놀이 등 4가지의 민속놀이로 대회를 열어 가족끼리 단합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임금님 옷 입고 뽐내보기’코너를 준비해 전통의상을 입고 찍은 사진을 출력해주고 관람객이 인기투표를 해보는 콘테스트 코너도 마련했다.
남양주역사박물관장(한국희)은 “본 행사를 통해 민족의 대표 명절인 설을 맞아 고향에 다녀오는 관람객들이 박물관에서의 체험으로 설 명절에 대한 의미를 되새겨 보고, 박물관이 다채로운 경험과 휴식의 공간으로 기억될 수 있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장준덕 herjjang@schooli.kr


2026.10.11(일) 22: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