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구암중, 청구중, 영진중, 경상고, 동부고, 경북고 학생 25명과 지도교사 7명은 임원 3명의 인솔하에 14일∼21일까지 7박 8일의 일정으로 극기활동을 위한 백두산에 오르는 합동동계등반훈련을 실시했다.
극기활동을 통해 체력단련은 물론 인내심, 리더십과 희생정신, 배려정신, 봉사정신을 길러주고, 극한 상황에서 생활, 생존할 수 있는 역량을 길러주기 위함이다.
이번 훈련에 참가한 김윤환 학생은 “직접 눈 속에서 텐트를 치고 식사준비를 하는 등 후배들과 어려운 생활을 해보니 협동심과 배려하는 마음이 생기고, 부모님이 해 주신 따뜻한 밥 한 그릇에 깊은 고마움을 느낀다.”고 소감을 밝혔다.
또한 이태원 학생은 “독립투사들의 업적에 고개가 절로 숙여지고 백두산의 장엄한 모습에 자연의 아름다움을 느끼고 빨리 통일이 됐으면 좋겠다”고 했다.
장적훈 교장은 “학생들의 인성과 생활지도에 많은 도움이 되리라 생각되므로 앞으로 더 많은 학생이 참가할 수 있도록 예산지원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극기활동을 통해 체력단련은 물론 인내심, 리더십과 희생정신, 배려정신, 봉사정신을 길러주고, 극한 상황에서 생활, 생존할 수 있는 역량을 길러주기 위함이다.
이번 훈련에 참가한 김윤환 학생은 “직접 눈 속에서 텐트를 치고 식사준비를 하는 등 후배들과 어려운 생활을 해보니 협동심과 배려하는 마음이 생기고, 부모님이 해 주신 따뜻한 밥 한 그릇에 깊은 고마움을 느낀다.”고 소감을 밝혔다.
또한 이태원 학생은 “독립투사들의 업적에 고개가 절로 숙여지고 백두산의 장엄한 모습에 자연의 아름다움을 느끼고 빨리 통일이 됐으면 좋겠다”고 했다.
장적훈 교장은 “학생들의 인성과 생활지도에 많은 도움이 되리라 생각되므로 앞으로 더 많은 학생이 참가할 수 있도록 예산지원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윤현한 han@schooli.kr


2026.10.11(일) 22: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