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중앙고등학교(교장 부재호) 2학년 문화콘텐츠과 애니메이션동아리가 지난 22일(수) 제주특별자치도 주최 (사)제주영상위원회 주관으로 개최한 '2013 제주문화 원형 전국 영상콘텐츠 공모전'에서 '다라쿳당 이야기'를 출품해 최우수상(제주특별자치도개발공사 사장 상)을 수상했다.
이 수상작은 문화콘텐츠과 '콘텐츠의 세계' 프로젝트 수업(지도교사 박태우)을 통해 익힌 스토리텔링과 캐릭터 제작을 바탕으로 전국대회에 첫 출품을 했는데, 최우수상 수상이라는 쾌거를 올린 것이다.
제주중앙고가 자리잡은 제주시 월평마을의 '다라쿳당'을 소재로 해 학교와 가정에서의 어려움을 다라쿳당에서 해결해 나가는 모델애니메이션으로 지역 문화의 원형을 스토리텔링과 애니메이션으로 구현했다는 점에서 매우 뜻 깊은 일이다.
이 수상작은 문화콘텐츠과 '콘텐츠의 세계' 프로젝트 수업(지도교사 박태우)을 통해 익힌 스토리텔링과 캐릭터 제작을 바탕으로 전국대회에 첫 출품을 했는데, 최우수상 수상이라는 쾌거를 올린 것이다.
제주중앙고가 자리잡은 제주시 월평마을의 '다라쿳당'을 소재로 해 학교와 가정에서의 어려움을 다라쿳당에서 해결해 나가는 모델애니메이션으로 지역 문화의 원형을 스토리텔링과 애니메이션으로 구현했다는 점에서 매우 뜻 깊은 일이다.
윤현한 han@schooli.kr


2026.10.11(일) 22: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