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광역시교육청(교육감 장휘국)은 지난 27일(월)부터 28일(화) 2일간, 2회 차에 걸쳐 빛고을 시민문화관 공연장에서 광주희망교실 스쿨데이 오즈의 마법사 “도로시의 모험”을 운영했다.
시교육청은 겨울방학기간 동안, 교육가족에게 다양한 문화체험기회를 제공하고자 남녀노소 누구나 읽어봤을 동화를 바탕으로 광주시립발레단원이 출연하는 공연을 인터내셔널 아트센터로부터 750석 티켓을 후원받아 관내 학생, 학부모, 교사 등 광주희망교실 114교 750명이 관람했다.
오즈의 마법사 “도로시의 모험”은 전통발레공연의 고정관념에서 벗어나 책에서 막 나왔을 법한 캐릭터 분장과 소프라노 표현진의 “over the rainbow", 마술사가 직접 무대에서 보여주는 마술공연, 관람객과 함께하는 이벤트 등을 공연 중간과 끝부분에 넣어 부담 없이 공연을 관람하고 함께 추억을 만들 수 있는 레퍼토리로 구성됐다.
공연에 참석한 장덕초 안미강 학부모는 “방학동안 아이와 함께하는 시간이 없었는데, 공연관람 기회가 생겨서 좋았다. 발레를 어렵게 생각했는데 공연 중간에 다양한 내용과 해설로 시간가는 줄 모르며 즐기게 되었다며 향후 이런 다양한 희망교실 스쿨데이 공연 관람 기회를 많이 제공해주면 좋겠다.” 고 밝혔다.
한편, 시교육청 교육복지지원센터에서는 광주희망교실 운영을 위한 지원프로그램 중 하나인 스쿨데이를 운영하고 있으며 문화, 야구, 축구 등의 체험을 통해 사제간, 가족간 유대감을 강화하고 있다
시교육청은 겨울방학기간 동안, 교육가족에게 다양한 문화체험기회를 제공하고자 남녀노소 누구나 읽어봤을 동화를 바탕으로 광주시립발레단원이 출연하는 공연을 인터내셔널 아트센터로부터 750석 티켓을 후원받아 관내 학생, 학부모, 교사 등 광주희망교실 114교 750명이 관람했다.
오즈의 마법사 “도로시의 모험”은 전통발레공연의 고정관념에서 벗어나 책에서 막 나왔을 법한 캐릭터 분장과 소프라노 표현진의 “over the rainbow", 마술사가 직접 무대에서 보여주는 마술공연, 관람객과 함께하는 이벤트 등을 공연 중간과 끝부분에 넣어 부담 없이 공연을 관람하고 함께 추억을 만들 수 있는 레퍼토리로 구성됐다.
공연에 참석한 장덕초 안미강 학부모는 “방학동안 아이와 함께하는 시간이 없었는데, 공연관람 기회가 생겨서 좋았다. 발레를 어렵게 생각했는데 공연 중간에 다양한 내용과 해설로 시간가는 줄 모르며 즐기게 되었다며 향후 이런 다양한 희망교실 스쿨데이 공연 관람 기회를 많이 제공해주면 좋겠다.” 고 밝혔다.
한편, 시교육청 교육복지지원센터에서는 광주희망교실 운영을 위한 지원프로그램 중 하나인 스쿨데이를 운영하고 있으며 문화, 야구, 축구 등의 체험을 통해 사제간, 가족간 유대감을 강화하고 있다
안병섭 finews7979@schooli.kr


2026.10.11(일) 22: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