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천 보건의료원은 오는 10일부터 일본뇌염 생백신 무료예방접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그동안 일본뇌염 생백신은 국가예방접종에 포함돼 있지 않아 2회 접종에 드는 비용 전액을 보호자가 부담해야 했으나 보건복지부 고시 개정을 통해 보건소와 지정 의료기관에서 주소지에 관계없이 일본뇌염 생백신을 포함한 BCG, B형간염, IPV 등 총 12종 백신에 대해 접종 혜택을 받게 됐다.
따라서 올해부터 만12세 이하의 어린이는 국가예방접종에 대해 주소지에 관계없이 전국의 지정 의료기관 어디에서나 무료접종이 가능하기 때문에 거주지에서 가까운 곳을 이용하면 된다.
연천은 예방접종업무를 위탁 받은 지정 의료기관인 제일의원과 보건의료원에서 무료로 접종을 받을 수 있다.
일본뇌염은 일본뇌염 바이러스에 감염된 작은 빨간 집모기에 의해 전염되는 급성열성 감염병으로, 7~9월중에 만연되는데 2세부터 15세 아동에게 많이 발생한다. 고열, 두통, 전신통, 구토, 불면, 언어장애 등의 증상과 함께 악화될 경우 사망에 까지 이르게 하는 질병이다.
의료원에서의 접종은 매주 화요일, 목요일 오전 9시부터 오전 11시 30분 까지이며 궁금하신 사항은 연천보건의료원 예방접종실(031-839-4073)로 문의하면 된다.
그동안 일본뇌염 생백신은 국가예방접종에 포함돼 있지 않아 2회 접종에 드는 비용 전액을 보호자가 부담해야 했으나 보건복지부 고시 개정을 통해 보건소와 지정 의료기관에서 주소지에 관계없이 일본뇌염 생백신을 포함한 BCG, B형간염, IPV 등 총 12종 백신에 대해 접종 혜택을 받게 됐다.
따라서 올해부터 만12세 이하의 어린이는 국가예방접종에 대해 주소지에 관계없이 전국의 지정 의료기관 어디에서나 무료접종이 가능하기 때문에 거주지에서 가까운 곳을 이용하면 된다.
연천은 예방접종업무를 위탁 받은 지정 의료기관인 제일의원과 보건의료원에서 무료로 접종을 받을 수 있다.
일본뇌염은 일본뇌염 바이러스에 감염된 작은 빨간 집모기에 의해 전염되는 급성열성 감염병으로, 7~9월중에 만연되는데 2세부터 15세 아동에게 많이 발생한다. 고열, 두통, 전신통, 구토, 불면, 언어장애 등의 증상과 함께 악화될 경우 사망에 까지 이르게 하는 질병이다.
의료원에서의 접종은 매주 화요일, 목요일 오전 9시부터 오전 11시 30분 까지이며 궁금하신 사항은 연천보건의료원 예방접종실(031-839-4073)로 문의하면 된다.
장준덕 herjjang@schooli.kr


2026.10.11(일) 22: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