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천시문원도서관이 ‘2014 도서관과 함께 책읽기 사업’ 운영 도서관으로 선정됐다.
과천시에 따르면 지난 2013년 문을 연 문원도서관이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에서 어린이 독서진흥을 위해 추진하고 있는 ‘도서관과 함께 책읽기 사업’ 대상 도서관으로 선정돼 오는 3월부터 다양한 독서 프로그램을 진행한다고 7일 밝혔다.
이 사업은 독서관 접근이 어려운 정보취약계층 어린이게게 찾아가 함께 책읽기 등 독서프로그램을 통해 책읽기의 즐거움을 제공하고 도서관과 가까워지는 계기를 마련하기 위해 2007년부터 추진됐다.
올해 처음으로 공모사업 대상 도서관으로 선정된 문원도서관은 독서 프로그램 강사수당을 비롯 프로그램 운영비, 활용도서 지원비 등을 국비로 지원받는다.
이에 따라 오는 3월부터 10월까지 총 32회에 걸쳐 문원동에 있는 꿈나무지역아동센터와 연계해 아이들 책 읽어주기, 동화구연, 독후활동 등 다양한 독서 프로그램을 운영될 예정이다.
또 저소득층 가정 등 평소 도서관 접근이 어려운 어린이를 대상으로 도서관 견학 및 문학탐방 등 문화체험 프로그램도 제공하게 된다.
문의 : 문원도서관 02-2150-3083
과천시에 따르면 지난 2013년 문을 연 문원도서관이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에서 어린이 독서진흥을 위해 추진하고 있는 ‘도서관과 함께 책읽기 사업’ 대상 도서관으로 선정돼 오는 3월부터 다양한 독서 프로그램을 진행한다고 7일 밝혔다.
이 사업은 독서관 접근이 어려운 정보취약계층 어린이게게 찾아가 함께 책읽기 등 독서프로그램을 통해 책읽기의 즐거움을 제공하고 도서관과 가까워지는 계기를 마련하기 위해 2007년부터 추진됐다.
올해 처음으로 공모사업 대상 도서관으로 선정된 문원도서관은 독서 프로그램 강사수당을 비롯 프로그램 운영비, 활용도서 지원비 등을 국비로 지원받는다.
이에 따라 오는 3월부터 10월까지 총 32회에 걸쳐 문원동에 있는 꿈나무지역아동센터와 연계해 아이들 책 읽어주기, 동화구연, 독후활동 등 다양한 독서 프로그램을 운영될 예정이다.
또 저소득층 가정 등 평소 도서관 접근이 어려운 어린이를 대상으로 도서관 견학 및 문학탐방 등 문화체험 프로그램도 제공하게 된다.
문의 : 문원도서관 02-2150-3083
장준덕 herjjang@schooli.kr


2026.10.11(일) 22: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