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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토익 공부 트렌드는 ‘단기에 집중학습’ !

대학생 53%, 실전 모의고사 학습이 효과적

2014-02-11(화) 14:15
영어단기학교(이하 영단기)는 네이버 취업전문카페 ‘취업대학교’와 함께 최근 6개월 내에 토익 시험에 응시한 대학생 714명을 대상으로 ‘토익 학습방법’ 관련 설문조사를 실시했다. 조사 결과, 대학생의 53%가 토익 시험 직전 마무리 학습 방법으로 ‘실전 모의고사’를 선호했으며 그 응시 방법으로는 52%가 오프라인형식의 토익 모의고사를 선호한다고 답했다.

구체적인 결과를 살펴보면, 우선 ‘토익 시험을 보기 위해 준비하는 기간’을 묻는 질문에 39%가 ‘1개월 이내’, 33%는 ‘1개월이상~2개월 이내’, 10%는 ‘시험 직전’이라고 응답해 82%의 대학생의 토익 준비기간이 2개월 이내로 짧은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2개월이상~3개월 이내’라고 응답한 비율은 7%, ‘3개월 이상’이라고 답한 응답자는 11%에 그쳤다. 예전에는 토익 공부를 위해 6개월이상 시간을 투자한다는 수험생이 많았던 것에 비해 최근 토익 학습 트렌드가 단기간에 집중학습해 목표를 달성하는 것으로 바뀌고 있음을 보여주고 있다. ‘평소 토익을 어떻게 학습하느냐’는 질문에는 ‘오프라인 학원 수강’이 36%로 가장 높게 나타났고 뒤를 이어 ’인터넷 강의’ 20%, ’스터디’ 16%의 순으로 나타났다.

‘토익 시험 직전의 막바지 학습법’으로는 과반수인 53%가 ‘실전 모의고사 풀이 및 오답 확인’을 통해 마무리 학습을 한다고 답했다. 그 외의 답변으로는 ‘오답노트로 틀린 문제 확인’ 20%, ‘어휘암기’ 16%. ‘기본 개념서 확인’ 9%을 꼽았다. 또, ‘토익 시험 직전 가장 효과적이었다고 생각하는 학습방법’으로도 ‘실전 모의고사 풀이 및 오답 확인’을 택한 대학생이 46%를 차지했다. 가장 선호하는 토익 모의고사 응시방법으로는 과반수인 52%가 오프라인 시험을 선택했다.

이를 통해 요즘 대학생들의 토익학습 트렌드가 ‘단기간에 집중 학습’하며, ‘실전 모의고사를 통한 실전감각 기르기’를 마무리 학습으로 선호하는 것을 알 수 있다. 영단기 이영수 원장은 “토익은 실전과 같은 연습을 통해 시간배분을 연습하고 자신의 약점을 발견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영단기의 실전모의고사는 실전 토익시험과의 싱크로율을 높여 많은 수험생에게 인정받고 있다. 겨울방학 마지막 토익을 준비하는 학생들에게 영단기 토익실전모의고사와 해설강의가 많은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편집팀 hyun@schooli.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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