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오주중학교(교장 김현옥)는 진난 5~6일 에디남 도서관에 있던 오래된 도서, 소설, 잡지 (260 권 정도)등을 학생들과 교사들에게 나눠 줘 활용하게 하는 책 나눔 행사를 실시했다.
이틀 동안 많은 학생과 교사가 관심을 가졌으며 학생들과 교사들은 비록 낡았지만 좋은 양서를 얻는 좋은 기회가 됐다.
<오주중학교/이영미>
이틀 동안 많은 학생과 교사가 관심을 가졌으며 학생들과 교사들은 비록 낡았지만 좋은 양서를 얻는 좋은 기회가 됐다.
<오주중학교/이영미>
편집팀 hyun@schooli.kr


2026.10.11(일) 22: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