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지산초등학교 책 쓰기 동아리 ‘글로 노래하는 아이들’ 의 책이 출판됐다.
‘글로 노래하는 아이들’은 지산초등학교 5, 6학년 15명의 학생들이 지난 1년 동안 동아리 활동을 하면서 직접 글을 쓰고 삽화를 그려서 완성한 책이다.
한 편의 글을 완성하고 책으로 만들어 내기까지 학생들은 많은 노력을 했다. 대구광역시 동부에듀콜 100인 멘토 활동을 통해 작가를 직접 초빙해 글을 쓰는 방법을 여러 번 지도 받았다.
네이버에 동아리 카페를 만들어 동아리 시간이 아닐 때에도 온라인으로 끊임없이 활동했다. 자신이 쓴 글을 카페에 올리고 다른 친구들의 글을 읽으면서 서로의 부족한 부분을 조언해 주고 수정해 나갔다.
그 동안 학생들의 사고력과 상상력, 글쓰기 실력은 많이 성장했으며, 더불어 친구들과 선후배간의 우정도 쌓였다. 글 속에 들어갈 삽화도 학생들이 직접 그리고 편집했다.
책 쓰기 동아리 회원 이바다 학생은 “내가 쓴 글이 과연 책으로 출판될 수 있을지 자신이 없었는데, 이렇게 책을 가지게 되어 뿌듯하고 기쁘다.” 고 소감을 말했다.
학교장(윤문수)은 “학생들이 책 쓰기 활동을 통하여 꿈을 키우고 자신의 진로를 스스로 모색하는 행복한 사람이 되어 가는 것 같다. 앞으로도 더 많은 학생들이 책 쓰기 활동에 참여 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했다.
‘글로 노래하는 아이들’은 지산초등학교 5, 6학년 15명의 학생들이 지난 1년 동안 동아리 활동을 하면서 직접 글을 쓰고 삽화를 그려서 완성한 책이다.
한 편의 글을 완성하고 책으로 만들어 내기까지 학생들은 많은 노력을 했다. 대구광역시 동부에듀콜 100인 멘토 활동을 통해 작가를 직접 초빙해 글을 쓰는 방법을 여러 번 지도 받았다.
네이버에 동아리 카페를 만들어 동아리 시간이 아닐 때에도 온라인으로 끊임없이 활동했다. 자신이 쓴 글을 카페에 올리고 다른 친구들의 글을 읽으면서 서로의 부족한 부분을 조언해 주고 수정해 나갔다.
그 동안 학생들의 사고력과 상상력, 글쓰기 실력은 많이 성장했으며, 더불어 친구들과 선후배간의 우정도 쌓였다. 글 속에 들어갈 삽화도 학생들이 직접 그리고 편집했다.
책 쓰기 동아리 회원 이바다 학생은 “내가 쓴 글이 과연 책으로 출판될 수 있을지 자신이 없었는데, 이렇게 책을 가지게 되어 뿌듯하고 기쁘다.” 고 소감을 말했다.
학교장(윤문수)은 “학생들이 책 쓰기 활동을 통하여 꿈을 키우고 자신의 진로를 스스로 모색하는 행복한 사람이 되어 가는 것 같다. 앞으로도 더 많은 학생들이 책 쓰기 활동에 참여 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했다.
윤현한 han@schooli.kr


2026.10.11(일) 22: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