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를 위해 시교육청과 각급학교(기관) 기록물담당 공무원으로 구성된 ‘기록관리연구동아리’를 구성해 세종교육 역사기록물의 보존을 강화함과 동시에 활용을 도모하게 된다.
연구동아리는 문서고의 환경 정비 등을 통해 학교의 중요기록물인 학생생활기록부와 시청각기록물을 체계적으로 정리하고 다각적인 연구 활동과 업무 노하우 공유를 통해 세종교육 역사기록물이 안전하게 보존되는데 최선을 다한다는 계획이다.
특히, 잘 정리된 기록물에 의한 민원행정 맞춤형 행정서비스 제공으로 행정의 효율성 및 국민의 편의성 제고에도 일조하게 된다.
또한, 시교육청은 기록관리 연구동아리의 활성화와 기록문화 인식제고를 위한 시야를 넓히기 위해 오는 19일(수) 부산광역시에 위치한 국가기록원 역사기록관을 견학, 우리나라 기록 관리의 역사와 문화를 체험하고 배우는 시간도 갖는다.
역사기록관은 1984년 우리나라 최초의 국가기록물 전문 보존시설로 건립됐으며 우리나라의 기록문화에 대한 자긍심을 높이고 국민에게 기록문화에 대한 다양한 교육 및 체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조선왕조실록실」과 「기록문화역사실」등 「기록문화전시관」을 운영하고 있으며, 항온ㆍ항습 설비, 보안ㆍ출입통제시스템 및 방폭ㆍ내진ㆍ소화시스템 등 최첨단 설비를 갖추어 국가기록물을 안전하게 보존ㆍ관리하는 곳이다.


2026.10.11(일) 22: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