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교육청은 올해 학교주치의 제도를 도내 전 초등학교, 중·고·특수학교 등 953개 학교로 전면 확대한다.
또 심폐소생술을 전체 교직원에게 연 1회 이상 실시해 응급상황에서 학생들의 건강과 안전을 확보할 방침이다.
경남교육청은 19일 오후 1시30분 지역교육청 학교보건담당(자) 등 50명을 대상으로 경상남도교육연구정보원에서 설명회를 실시했다.
이번 설명회는 학교보건 활성화를 위해 학교보건을 내실화하고 학생 건강증진 관리, 학교 환경위생 개선 등을 주 내용으로 하는 ‘2014년 학교보건 기본방향’을 설명하기 위한 것이다.
이날 설명회에서 경남교육청은 지난 2011년부터 4단계로 추진하고 있는 학교 주치의 제도를 올해는 전 초·중·고·특수학교로 전면 확대 실시한다고 밝혔다.
특히 건강에 이상이 있는 학생들을 대상으로 상시 상담활동으로 학교-병원-가정과 연계한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사회적·경제적 취약계층에 대한 보건의료 지원이 대폭 강화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학교의사들은 앞으로 학생 및 교직원 건강평가·상담 등 보건지도를 비롯해 ▲학교보건계획 수립 및 자문 ▲교직원과 함께 하는 지역사회 보건 의료활동 ▲학생 기초 건강체크 ▲학생 건강프로그램 운영 지원·강좌 및 기타 활동 등을 전개한다.
<체육건강과 학교보건담당 / 이윤옥>
또 심폐소생술을 전체 교직원에게 연 1회 이상 실시해 응급상황에서 학생들의 건강과 안전을 확보할 방침이다.
경남교육청은 19일 오후 1시30분 지역교육청 학교보건담당(자) 등 50명을 대상으로 경상남도교육연구정보원에서 설명회를 실시했다.
이번 설명회는 학교보건 활성화를 위해 학교보건을 내실화하고 학생 건강증진 관리, 학교 환경위생 개선 등을 주 내용으로 하는 ‘2014년 학교보건 기본방향’을 설명하기 위한 것이다.
이날 설명회에서 경남교육청은 지난 2011년부터 4단계로 추진하고 있는 학교 주치의 제도를 올해는 전 초·중·고·특수학교로 전면 확대 실시한다고 밝혔다.
특히 건강에 이상이 있는 학생들을 대상으로 상시 상담활동으로 학교-병원-가정과 연계한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사회적·경제적 취약계층에 대한 보건의료 지원이 대폭 강화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학교의사들은 앞으로 학생 및 교직원 건강평가·상담 등 보건지도를 비롯해 ▲학교보건계획 수립 및 자문 ▲교직원과 함께 하는 지역사회 보건 의료활동 ▲학생 기초 건강체크 ▲학생 건강프로그램 운영 지원·강좌 및 기타 활동 등을 전개한다.
<체육건강과 학교보건담당 / 이윤옥>
편집팀 hyun@schooli.kr


2026.10.11(일) 22: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