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초등학교(교장 김유진) 축구부가 지난 20일(목) 열린 칠십리 유소년 축구경기에 참가했다.
학기 말 방학이 돼서도 꾸준히 체력단련을 해 온 서귀포초등학교 축구부는 이날 멋진 실력을 뽐냈다.
남다른 조직력으로 공격과 수비의 발 빠른 전환을 수차례 이어나갔다. 아쉽게도 예선진출은 좌절됐으나 이번 경기를 통해 학기 말 방학 기간 중에도 축구부단원 간 우애가 다져지는 좋은 계기가 됐을 것이다.
<교감 / 허덕희>
학기 말 방학이 돼서도 꾸준히 체력단련을 해 온 서귀포초등학교 축구부는 이날 멋진 실력을 뽐냈다.
남다른 조직력으로 공격과 수비의 발 빠른 전환을 수차례 이어나갔다. 아쉽게도 예선진출은 좌절됐으나 이번 경기를 통해 학기 말 방학 기간 중에도 축구부단원 간 우애가 다져지는 좋은 계기가 됐을 것이다.
<교감 / 허덕희>
편집팀 hyun@schooli.kr


2026.10.11(일) 22: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