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천시는 5일부터 격주 수요일 오전 10시 과천시민회관 소극장에서 ‘2014 과천아카데미’ 강좌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올해 과천아카데미 강좌는 5일 개강식과 더불어 전 문화부장관 김명곤 강사의 ‘창조적 감성과 문화의 힘’이란 주제의 강연을 시작으로 오는 11월 19일까지 총 18회에 걸쳐 진행된다.
가장 눈에 띄는 강사는 힐링 분야의 혜민 스님과 문학 분야 용혜원 시인, 행복 분야 강신주 철학자 등을 꼽을 수 있다. 이 중 혜민 스님은 오는 6월 25일 ‘혜민스님과 함께하는 마음치유 콘서트’라는 주제를 가지고 강단에 선다.
또 용혜원 시인과 강신주 철학자는 오는 7월 23일과 11월 5일 ‘사람을 만나고 좋아하고 감동시켜라’와 ‘사랑에 대한 인문학적 성찰’이란 주제로 각각 강연할 예정이다.
이 외에도 교육 분야 이병훈 에듀플렉스 부사장의 ‘기적의 공부 방식’을 비롯 중앙일보 정진홍 논설위원의 ‘인문의 숲에서 경영을 만나다’ 등 교육과 경영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 강연이 마련돼 있다.
시 관계자는 “매 강연마다 객석이 모자랄 정도로 많은 분들이 참여하고 있지만 올해는 젊은층을 겨냥해서 현실감각에 맞고 인지도 높은 강사 위주로 섭외했다”며 “평생학습시대에 걸맞게 앞으로도 계속해서 다양한 계층의 주민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올해 과천아카데미 강좌는 5일 개강식과 더불어 전 문화부장관 김명곤 강사의 ‘창조적 감성과 문화의 힘’이란 주제의 강연을 시작으로 오는 11월 19일까지 총 18회에 걸쳐 진행된다.
가장 눈에 띄는 강사는 힐링 분야의 혜민 스님과 문학 분야 용혜원 시인, 행복 분야 강신주 철학자 등을 꼽을 수 있다. 이 중 혜민 스님은 오는 6월 25일 ‘혜민스님과 함께하는 마음치유 콘서트’라는 주제를 가지고 강단에 선다.
또 용혜원 시인과 강신주 철학자는 오는 7월 23일과 11월 5일 ‘사람을 만나고 좋아하고 감동시켜라’와 ‘사랑에 대한 인문학적 성찰’이란 주제로 각각 강연할 예정이다.
이 외에도 교육 분야 이병훈 에듀플렉스 부사장의 ‘기적의 공부 방식’을 비롯 중앙일보 정진홍 논설위원의 ‘인문의 숲에서 경영을 만나다’ 등 교육과 경영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 강연이 마련돼 있다.
시 관계자는 “매 강연마다 객석이 모자랄 정도로 많은 분들이 참여하고 있지만 올해는 젊은층을 겨냥해서 현실감각에 맞고 인지도 높은 강사 위주로 섭외했다”며 “평생학습시대에 걸맞게 앞으로도 계속해서 다양한 계층의 주민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장준덕 herjjang@schooli.kr


2026.10.11(일) 22: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