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올해 시내 전체 어린이집 영유아의 상해·배상보험 단체가입을 전액 지원한다. 어린이집 이용 영유아 수 증가에 따라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에 대비해 지난 ‘08년부터 시 차원에서 보상체계를 마련한 것이다.
특히 올해부터는 돌연사증후군 특약을 새로 가입해 지원을 늘렸다. 이에 따라 돌연사증후군 사고 발생 시 기존에 보장받던 4천만원에 특약으로 4천만원이 추가 돼, 총 8천만원을 보장받을 수 있게 됐다.
서울시는 어린이집 입소 아동들의 안전사고 방지에 최우선 중점을 두면서도 예기치 못한 사고에는 적절한 보상이 이뤄지도록 개별 어린이집에서 의무적으로 가입해야 하는 ‘영유아 생명‧신체 피해공제’에 대해 시 예산을 투입해 지원하고 있다.
모든 어린이집은 ‘영유아보육법’ 상 입소 아동 전원의 생명‧신체에 따른 피해 보상을 위해 어린이집안전공제회(이하 ‘공제회’)에 공제료를 납부해야 한다.
올해 사업에는 약 12억 원의 예산이 투입되며 수혜아동은 서울시내 전체 어린이집 총 6,538개소(‘12년 말 기준)에 입소아동 총 244,338명이다.
공제회 보장 기간은 3월 1일(토)부터 내년 2월까지며, 보장 기간 동안 새로 문을 여는 신규 인가 어린이집에 대해서도 보험가입 혜택을 제공한다.
성은희 출산육아담당관은 “어린이집안전공제회 단체가입 지원사업을 통해 뜻밖의 사고를 당한 아이들이 적절한 치료와 보상을 받아 2차 피해를 줄이는 데에도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며 “그러나 이보다 중요한 것은 안전사고 예방인 만큼 학부모가 아이들을 믿고 맡길 수 있는 안전한 보육환경을 만드는 데에 역점을 두겠다”고 말했다.
특히 올해부터는 돌연사증후군 특약을 새로 가입해 지원을 늘렸다. 이에 따라 돌연사증후군 사고 발생 시 기존에 보장받던 4천만원에 특약으로 4천만원이 추가 돼, 총 8천만원을 보장받을 수 있게 됐다.
서울시는 어린이집 입소 아동들의 안전사고 방지에 최우선 중점을 두면서도 예기치 못한 사고에는 적절한 보상이 이뤄지도록 개별 어린이집에서 의무적으로 가입해야 하는 ‘영유아 생명‧신체 피해공제’에 대해 시 예산을 투입해 지원하고 있다.
모든 어린이집은 ‘영유아보육법’ 상 입소 아동 전원의 생명‧신체에 따른 피해 보상을 위해 어린이집안전공제회(이하 ‘공제회’)에 공제료를 납부해야 한다.
올해 사업에는 약 12억 원의 예산이 투입되며 수혜아동은 서울시내 전체 어린이집 총 6,538개소(‘12년 말 기준)에 입소아동 총 244,338명이다.
공제회 보장 기간은 3월 1일(토)부터 내년 2월까지며, 보장 기간 동안 새로 문을 여는 신규 인가 어린이집에 대해서도 보험가입 혜택을 제공한다.
성은희 출산육아담당관은 “어린이집안전공제회 단체가입 지원사업을 통해 뜻밖의 사고를 당한 아이들이 적절한 치료와 보상을 받아 2차 피해를 줄이는 데에도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며 “그러나 이보다 중요한 것은 안전사고 예방인 만큼 학부모가 아이들을 믿고 맡길 수 있는 안전한 보육환경을 만드는 데에 역점을 두겠다”고 말했다.
장준덕 herjjang@schooli.kr


2026.10.11(일) 22: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