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자연체험농장 분양은 학생·교직원 모두의 꿈과 감동이 함께하는 동부 행복교육 실현을 위해 추진되며 참여자는 분양받은 농장에서 친환경 농작물을 재배할 수 있다.
분양은 3월 5일부터 14일까지 1인 가구당 15㎡정도를 관내 유치원, 초·중·고·특수학교에 재학생을 둔 학부모와 교직원을 대상으로 무상 진행되며 조부모 동반 신청자 및 다자녀 가족 등에 우선 분양할 계획이다.
각급 학교에 이번 자연체험농장 분양을 학부모와 교직원 등에게 적극 홍보하고 해당학교에서 교육청으로 신청하도록 시달했다.
동부교육지원청 관계자는 “교육청 유휴재산을 효율적으로 활용한 주말 자연체험농장은 학생과 학부모, 교직원 간 유대를 강화하고 학생들이 삶의 지혜와 생명의 소중함을 습득하는데 기여할 것.”이라고 밝힌 후 “농사 체험활동이 학생들의 도심 속 생활에서 받은 스트레스를 해소하는데도 교육적 성과를 낼 것.”이라고 말했다.


2026.10.11(일) 22: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