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평생학습관(관장 노성진)은 7일(금) ~ 19일(수)까지 갤러리 다솜에서 「평생화우회 수채화」 정기 전시회를 개최한다.
이번 평생화우회 전시는 수채화를 중심으로 15여점을 선보인다. 평생화우회는 지난 2008년 인천평생학습관 개관과 함께 창립된 동아리로서, 이번 정기 전시를 통해 그들의 예술에 대한 열정을 회화로 나타내고 있다.
그들은 미술을 통한 평생학습 실현으로 삶의 격을 향상시키고, 지역의 문화예술 단체와 교류 활동을 나누는 등 다양한 시도를 통해 평생학습을 실천하고 있다.
평생화우회는 아마추어 동아리로 시작했지만, 화가의 마음으로 갈고 다듬으며 창작의 열을 태우고 있다. 또한, 알기 쉬운 주제를 통해 누구나 자연스럽게 전시문화에 익숙해 질 수 있는 견인차 역할을 하고 있다.
평생화우회 박병순 회장은 “작년에 이은 두 번째 전시를 통해 회원들의 심혈을 기울인 작품을 이번 전시에 선보일 것이며, 매주 학습관 동아리실에 모여 전시회를 준비하면서 화가의 창작성과 순수함으로 화폭을 메울 때 가슴이 설레었다”며 전시 준비의 소회를 밝혔다.
전시 관람 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이며 관람료는 무료이다.(단체 관람은 홈페이지 양식 받은 후 이메일접수 또는 전화접수)
이번 평생화우회 전시는 수채화를 중심으로 15여점을 선보인다. 평생화우회는 지난 2008년 인천평생학습관 개관과 함께 창립된 동아리로서, 이번 정기 전시를 통해 그들의 예술에 대한 열정을 회화로 나타내고 있다.
그들은 미술을 통한 평생학습 실현으로 삶의 격을 향상시키고, 지역의 문화예술 단체와 교류 활동을 나누는 등 다양한 시도를 통해 평생학습을 실천하고 있다.
평생화우회는 아마추어 동아리로 시작했지만, 화가의 마음으로 갈고 다듬으며 창작의 열을 태우고 있다. 또한, 알기 쉬운 주제를 통해 누구나 자연스럽게 전시문화에 익숙해 질 수 있는 견인차 역할을 하고 있다.
평생화우회 박병순 회장은 “작년에 이은 두 번째 전시를 통해 회원들의 심혈을 기울인 작품을 이번 전시에 선보일 것이며, 매주 학습관 동아리실에 모여 전시회를 준비하면서 화가의 창작성과 순수함으로 화폭을 메울 때 가슴이 설레었다”며 전시 준비의 소회를 밝혔다.
전시 관람 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이며 관람료는 무료이다.(단체 관람은 홈페이지 양식 받은 후 이메일접수 또는 전화접수)
최두희 cdh4112@schooli.kr


2026.10.11(일) 22: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