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연수는 일선학교에서의 내실 있는 학생건강관리를 위해 보건업무 겸임교사의 전문 역량을 강화하고, 예고 없이 찾아오는 응급상황 발생 시 신속한 대처와 치료를 적기에 연계해 개인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고, 조기에 관리될 수 있도록 하는데 그 목적이 있다.
박경선(고잔고) 보건교사를 강사로 초빙해 학교보건의 목표, 학생 건강관리 기본방향에 대한 설명을 시작으로 현장의 경험을 바탕으로 한 진지하고 실질적인 연수가 진행됐다.
보건업무 겸임교사들은 ▲성교육 및 보건교육 ▲학생건강검사 ▲건강이상아동 관리 ▲응급환자 발생 시 대책 ▲교내 감염병 예방관리 ▲학생정신건강관리 ▲학생건강기록부 관리 ▲저체중 및 비만아 관리 등 유용한 연수로 많은 도움이 됐다고 말했다.
인천시교육청 평셍교육체육과 양재영 과장은 "이번 연수는 보건교사가 없는 학교에서 응급상황 발생 시 신속하게 대처하고 소중한 생명을 지킬 수 있는 중요한 연수며, 학생건강증진이 삶의 질로 연결되는 만큼 무엇보다 우선해 관심을 기울여야 한다.”며, 앞으로도 현장의 응급상황 시 대처방안과 학생건강관리를 위한 교사연수를 지속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2026.10.11(일) 22: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