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112회 스카우트 프로그램은 16개 시․도교육청에서 약630여개 전국 특성화고 재학중인 학생들 357명이 도전, 방송사상 최다 경쟁률을 기록했으며, 최종 1인 이하영 학생은 교내 금융특공대 활동을 하며 자격증을 취득했다.
우리은행 엑스포지점에서 이번 결선 미션은 ‘희망을 키우는 꿈통장을 개발하라‘로, 이하영 학생은 평소 대전중구다문화센터에서 봉사활동을 한 계기로 다문화가정을 위한 ‘다함께 누려‘상품을 개발했으며, 문화와 문화를 잇는다는 점에서 호평을 받아 최종우승을 했다.
한편, 이번 프로그램은 2014년 3월 30일(일) 오전 10시 KBS1에서 방영되며, 이번 112회 스카우트 프로그램에 참여한 우리은행은 115년 전통의 국내 대표 은행으로 은행권 고졸 채용 확대에 앞장서고 있으며, 지난해 이어 두 번째 스카우트 프로그램에 참여한 유일한 기업이기도 하다.
대성여자고등학교 관계자는 “2년전 대한주택보증편 우승에 이어 대전에서 유일하게 두 번째 우승으로 앞선 교육에 힘쓰고 있다”며 “전문 지도교사가 차별화 된 프로그램으로 지도에 한 결과이기도 하다”고 말했다.


2026.10.11(일) 22: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