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서창초등학교(교장 김태정)은 올 3월부터 2015년 2월까지 어린이들의 건강과 유소년 배구 저변 확대를 위해 한국배구연맹과 MOU를 체결했다.
한국배구연맹은 생활 체육으로서의 배구를 어린이들에게 접하게 함으로써 배구 종목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배구의 저변을 확대하는데 목적을 뒀으며, 배구형 공놀이를 통해 어린이들의 체력과 건강증진을 위해 서창초등학교에서 유소년 배구교실을 운영하게 됐다.
학교 체육수업시간에 프로배구 선수 출신 지도자가 보조 강사로 투입돼 배구의 기본기와 배구 규칙을 익히게 되며, 수업에 필요한 용기구는 배구연맹에서 지원한다.
이를 통해 서창초 어린이들은 보다 전문적인 체육 교육을 받을 기회를 얻게 됐으며 규칙적인 운동을 통해 심신이 건강한 어린이로 거듭날 수 있게 됐다.
서창초 4, 5학년 모든 학생들이 교육의 대상이 되며, 배구를 처음 접하는 학생들을 위해 안전 배구공과 일반 배구공을 순차적으로 사용하게 된다.
이날 수업을 받은 송현근(4학년)군은 “TV로만 보던 배구 경기가 어렵다고 생각했었는데 직접 공을 받아보니 훨씬 더 재미있었다.”면서 “이 수업을 통해 배구 경기를 더 잘 알 수 있었고, 나중에 자라서 배구 선수가 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서창초등학교에 지원되는 배구연맹의 교육기부에 대해 지역 주민들도 큰 관심을 보이며, 특히 학부모들의 만족도가 매우 클 것으로 기대된다.
한국배구연맹은 생활 체육으로서의 배구를 어린이들에게 접하게 함으로써 배구 종목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배구의 저변을 확대하는데 목적을 뒀으며, 배구형 공놀이를 통해 어린이들의 체력과 건강증진을 위해 서창초등학교에서 유소년 배구교실을 운영하게 됐다.
학교 체육수업시간에 프로배구 선수 출신 지도자가 보조 강사로 투입돼 배구의 기본기와 배구 규칙을 익히게 되며, 수업에 필요한 용기구는 배구연맹에서 지원한다.
이를 통해 서창초 어린이들은 보다 전문적인 체육 교육을 받을 기회를 얻게 됐으며 규칙적인 운동을 통해 심신이 건강한 어린이로 거듭날 수 있게 됐다.
서창초 4, 5학년 모든 학생들이 교육의 대상이 되며, 배구를 처음 접하는 학생들을 위해 안전 배구공과 일반 배구공을 순차적으로 사용하게 된다.
이날 수업을 받은 송현근(4학년)군은 “TV로만 보던 배구 경기가 어렵다고 생각했었는데 직접 공을 받아보니 훨씬 더 재미있었다.”면서 “이 수업을 통해 배구 경기를 더 잘 알 수 있었고, 나중에 자라서 배구 선수가 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서창초등학교에 지원되는 배구연맹의 교육기부에 대해 지역 주민들도 큰 관심을 보이며, 특히 학부모들의 만족도가 매우 클 것으로 기대된다.
최두희 cdh4112@schooli.kr


2026.10.11(일) 22: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