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공공도서관(관장 이한근)은 문화체육관광부에서 추진하고 있는 생활 속 문화 확산을 위한 ‘문화가 있는 날’과 관련해 3월에는 시와 음악이 함께하는 ‘시낭송 음악회’를 운영한다.
시낭송과 더불어 통기타 공연으로 이뤄지는 ‘시낭송 음악회’는 재능 시낭송협회 전남지회 회원들과 도서관 통기타 동아리 ‘소리나눔’의 재능기부로 26일 오후 6시 30분 목포공공도서관 1층 로비에서 열린다.
이번 시낭송 음악회는 ‘봄이 오는 소리’를 주제로 해 명기환 시인의 ‘목포에 오면’, 도종환 시인의 ‘흔들리며 피는 꽃’ 등의 시낭송과 ‘봄이 오는 길’, ‘봉숭아’ 등의 통기타 공연이 함께한다.
이한근 관장은 “앞으로도 문화가 있는 날 운영을 통해 도서관이 지역의 문화중심센터로서 역할을 할 수 있도록 다양한 문화프로그램 개발에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자세한 사항은 목포공공도서관 문헌정보부(☎061-270-3841)로 문의하면 된다.
시낭송과 더불어 통기타 공연으로 이뤄지는 ‘시낭송 음악회’는 재능 시낭송협회 전남지회 회원들과 도서관 통기타 동아리 ‘소리나눔’의 재능기부로 26일 오후 6시 30분 목포공공도서관 1층 로비에서 열린다.
이번 시낭송 음악회는 ‘봄이 오는 소리’를 주제로 해 명기환 시인의 ‘목포에 오면’, 도종환 시인의 ‘흔들리며 피는 꽃’ 등의 시낭송과 ‘봄이 오는 길’, ‘봉숭아’ 등의 통기타 공연이 함께한다.
이한근 관장은 “앞으로도 문화가 있는 날 운영을 통해 도서관이 지역의 문화중심센터로서 역할을 할 수 있도록 다양한 문화프로그램 개발에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자세한 사항은 목포공공도서관 문헌정보부(☎061-270-3841)로 문의하면 된다.
안병섭 finews7979@schooli.kr


2026.10.11(일) 22: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