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협의에서 구자문 부교육감은 “자유학기제가 성공적으로 확대되기 위해서, 교육청의 각 부서와 사업소가 협업해 운영학교를 지원하는데 대한 생각과 지혜를 모아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협의 참석자들은 32개 운영교를 지원하기 위해, 진로체험 운영지원, 자율프로그램 개발, 교원 연수 등 다양한 방안들을 논의했다.
자유학기제 운영교 컨설팅을 담당하는 각 교육지원청에서는 중등 전문직 업무 구조를 개편하고, 장학지원단을 적극 활용해서 관리자 및 교사와 학부모 연수를 실시해 2016년도까지 자유학기제의 전면확대에 대비할 것이라고 밝혔다.
정책지원단은 부교육감을 단장으로 교육정책국, 정책기획관, 교육지원국(교육지원청), 교육과학연구원, 교육연수원, 학생교육문화회관의 관련 부서장 및 담당자 28명으로 구성돼 있으며, 자유학기제 운영을 위한 전반적인 지원대책을 논의하기 위한 협의체이다.


2026.10.11(일) 22: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