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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는 과학중점학교 연장 승인 및 우수한 운영 성과를 거둔 바 있는 문경여고(교장 이창옥)가 얻어낸 값진 결과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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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과학과 예술교육의 첨단을 달리고 있는 밸리 크리스찬 스쿨을 방문해 미국식 교육을 체험하고 글로벌 시대 경쟁력을 키워 나갈 수 있는 자신감을 가졌다.
또한 UCLA와 쌍벽을 이루고 있는 USC에서는 학생들의 관심사와 진로분야에 대해 현지 유학생들로부터 자세한 안내를 받았으며 그들과의 상담을 통go 안목을 넓히는 등 값지고 소중한 경험의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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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학년 고희진 학생은 “선진형 교과 교실제가 미국에서는 보편적인 수업 방식이었으며, 자유로운 토론 분위기의 수업이 특히 인상 깊었다. 우리학교 또한 올해부터 선진형 교과 교실제가 실시되는데 자유롭고 창의적인 수업으로 감춰진 재능을 발현시킬 수 있는 인재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당찬 소감을 밝혔다.
이번 미국 탐방을 계기로 앞으로도 해외 명문대 탐방의 기회는 계속 이어질 예정이며 이를 통해 글로벌 인재 양성에 한 몫을 담당하리라 기대한다.
한편 문경여고는 ‘2013 과학중점학교로서 경북대학교 과학교육연구소와 고교․대학 R&E 특별교육협력 협약을 맺었으며 연구논문 발표대회 및 과학탐구 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둔 바 있다.


2026.10.11(일) 22: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