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니터단은 장애인자립센터 운영자, 성인권상담센터 상담가, 학부모, 각급학교 교장(감), 교육청・경찰서 관계자 등 외부위원 10명, 내부위원 6명 총 16명으로 구성됐다.
특히, 학생 개개인의 생애주기별 맞춤형 지원을 위해 모니터단을 초・중등 2단으로 나누는 등 맞춤형 장애학생 안전지킴이 역할을 위해 모니터망을 더욱 촘촘히 했다.
모니터단은 세종시의 각급학교를 월 1회 이상 방문하여 장애학생 인권보호 및 학교폭력・성폭력 예방을 위한 정기적인 모니터링을 실시하고 관심대상 장애학생의 다각적 보호・관찰을 위해 1:1 전담 상담활동도 펼치게 된다.
또한, 관할 경찰서 및 지역 장애단체와의 유기적 협조체제 구축으로 사안 발생 시 즉각적인 현장 조사를 실시하고 사후 안정화를 위한 특별 모니터링도 실시한다.
유인식 학교정책과장은 “장애학생의 인권보호를 위해 모니터 위원 간 긴밀한 협력체제를 유지함은 물론, 일반학생 대상 장애이해 교육으로 함께 성장하는 세종교육을 만들어 가는데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2026.10.11(일) 22: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