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추가 2026.10.11(일) 22:11
전체기사 탑뉴스 정치 행정 경제 국제 사회 국방 자동차 종교 교육 IT/과학 벤처/스타트업 농수산 건설/부동산 핫이슈 지차체뉴스 산업 포토뉴스
전체기사
탑뉴스
정치
행정
경제
국제
사회
국방
자동차
종교
교육
IT/과학
벤처/스타트업
농수산
건설/부동산
핫이슈
지차체뉴스
산업
포토뉴스
English 日文 中文

천안함 사건, 이제야 제대로 알 것 같아요

세종시교육청, 천안함 피격 사건 4주기 계기 교육 실시

2014-03-26(수) 15:08
연세초 학생들이 스마트 칠판으로 천안함 관련 영상을 시청하고 있다.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교육감권한대행 부교육감 전우홍)은 26일 천안함 피격 사건 4주기를 맞아, 국토방위 임무수행 중 전사한 해군 장병들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리고자 세종시의 각급학교에서 계기교육 함께 다양한 추모행사가 실시됐다고 밝혔다.

우선, 전우홍 교육감권한대행을 비롯한 교육청 관계자와 학교장들은 국립대전현충원에서 열리는 추모식에 참석하여 해군 장병 46위 국가수호의 고귀한 뜻을 되살렸고, 학생들은 스마트 교실에서 방송을 통한 4주기 추모식 실황을 시청하고 해군 천안함 사이버추모관을 찾아 “한 송이 헌화(참배) 운동”에 동참했다.

특히, 연세초에서는 각 학급 담임교사들이 창의적 체험활동 혹은 교과연계시간을 통해 천안함 사건 관련 동영상을 시청하며 4년 전 서해 백령도 천안함에서 벌어진 일을 학생들에게 상세히 설명해 주었다.

홍정빈(연세초 6학년)학생은 “처음에는 전쟁영화인 줄만 알았는데 불과 몇 년 전에 우리나라에서 벌어진 일이라 하니 깜짝 놀랐다”며, “이 같은 가슴 아픈 사건이 또 일어나지 않았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교육청 관계자는 “이번 추모기간 뿐만 아니라 현충시설을 현장학습지로 우선 선정하고 호국보훈을 주제로 하는 각종 문예활동을 확대하는 등 학생들이 올바른 안보관을 확립하는데 적극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이수진 leesj9919@schooli.kr
이 기사에 대한 독자 의견 (0 개)
회사소개회원약관개인정보보호정책공지사항제휴문의광고문의기사제보
사명:(주)신동아방송 / 등록번호:서울 아02766 / 최초등록일:2013 년 5월 26일 / 제호:신동아방송·SDATV / 발행인·편집인:이신동
본사:서울특별시 서초구 강남대로2길 70 (양재동) / 홈페이지:www.sdatv-su.co.kr
전화:(02)846-9300 / 팩스:(0505)300-8014 / 이메일:sdatv@sdatv.co.kr / 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책임자:이신동
(주)신동아방송을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 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