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외국어교육원(원장 장익범)은 “도내 초·중·고등학교에서 이뤄지는 창의적 영어체험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영어체험학습장의 문을 활짝 열고, ‘모두를 위한 영어교육’ 실천에 힘쓴다.”고 밝혔다.
강원외국어교육원에서 운영하는 창의적 영어체험활동은 ‘1일형’과 ‘2박 3일형’으로 나눠 운영되며, 본원 소속 원어민 영어교사와 협력교사의 진행 아래 △게임과 역할극, △체험과 만들기 등 다양한 영어체험활동을 하게 된다.
1일형 영어체험활동은 지난 21일(금) 화천 상서중학교를 시작으로 오는 12월 9일까지 34기에 걸쳐 약 1,360명의 학생들이 참여하며, 2박 3일형은 오는 4월 8일(화) 원주 신림초를 시작으로 11월 13일까지 12개교 약 280명의 학생들이 참여할 계획이다.
창의적 영어체험활동은 도내 학생들의 영어권 문화에 대한 이해와 흥미를 높이고, 실생활에서 사용 가능한 영어를 자연스럽게 익히게 하는 좋은 기회로 학교 현장의 높은 호응을 받고 있다.
강원외국어교육원 장익범 원장은 “단위학교 창의적 영어체험활동 지원 사업을 계기로 농산어촌이 많은 강원도 소규모학교의 영어교육 격차가 해소될 수 있도록 계속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강원외국어교육원에서 운영하는 창의적 영어체험활동은 ‘1일형’과 ‘2박 3일형’으로 나눠 운영되며, 본원 소속 원어민 영어교사와 협력교사의 진행 아래 △게임과 역할극, △체험과 만들기 등 다양한 영어체험활동을 하게 된다.
1일형 영어체험활동은 지난 21일(금) 화천 상서중학교를 시작으로 오는 12월 9일까지 34기에 걸쳐 약 1,360명의 학생들이 참여하며, 2박 3일형은 오는 4월 8일(화) 원주 신림초를 시작으로 11월 13일까지 12개교 약 280명의 학생들이 참여할 계획이다.
창의적 영어체험활동은 도내 학생들의 영어권 문화에 대한 이해와 흥미를 높이고, 실생활에서 사용 가능한 영어를 자연스럽게 익히게 하는 좋은 기회로 학교 현장의 높은 호응을 받고 있다.
강원외국어교육원 장익범 원장은 “단위학교 창의적 영어체험활동 지원 사업을 계기로 농산어촌이 많은 강원도 소규모학교의 영어교육 격차가 해소될 수 있도록 계속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최두희 cdh4112@schooli.kr


2026.10.11(일) 22: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