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0일 경기 광주 광남고등학교 시청각실에서는 광남고 볼링부 창단식이 열렸다.
광남고 볼링부는 이지섭 감독과 염승곤 코치의 지도 아래 광남고 1학년인 박건하, 유진석, 김승래, 한재현, 정회운, 이재연 학생 등 6명의 선수로 구성됐다.
이 선수들은 경기도 소년체전 선발전를 거쳐 중등부에서 경기도 대표로 전국 소년체전에 참가해 단체전 금메달을 획득하는 등 장래가 촉망되는 선수로 앞으로 경기도와 광주시는 물론 광남고의 위상을 드높일 것으로 보인다.
이날 창단식에는 경기도교육청 건강체육과 강정식 장학관, 광주하남교육지원청 정수근 교육장, 조억동 광주시장, 광주시의회 이성규 의장, 광남중학교 이미자 교장, 광남고등학교 최광모 운영위원장, 광주시 체육회와 경기도 볼링협회, 광주시 볼링협회 임원 등 여러 내빈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내 줬다.
광남고 김환복 교감의 창단 선언과 함께 지도자와 선수를 소개하고 안효식 교장의 인사말로 시작된 창단식에는 여러 내빈들의 격려사가 이어졌다.
경기도교육청 건강체육과 강정식 장학관은 “학교교육의 목표는 ‘학생들이 행복한 학교’를 만드는 것입니다. 광주를 대표하는 명문고인 광남고가 세계적인 학생들의 요람이 되기를 바랍니다.”라고 격려했다.
광주하남교육지원청 정수근 교육장은 “이제 명문학교를 뛰어 넘어 명품학교로 도약하고 있는 광남고를 보고 안효식 교장께 무한한 감사를 보냅니다. 한재현 외 5명의 학생들에게 큰 기대와 함께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습니다.”라고 말했다.
광주시의회 이성규 의장도 “광남고 볼링부 선수단이 시의 명예를 드높이기를 기원하며 시의회에서도 최선의 노력을 다해 지원할 것을 약속합니다.”라고 격려했다.
이후 볼링부 선수들에게 격려금을 전달하는 것으로 창단식은 끝을 맺었다. 앞으로 볼링부의 창단을 시작으로 광남고가 체육 분야의 글로벌 리더가 될 인재육성에 기여하기를 기대해 본다.
<광남고등학교 / 배지수>
광남고 볼링부는 이지섭 감독과 염승곤 코치의 지도 아래 광남고 1학년인 박건하, 유진석, 김승래, 한재현, 정회운, 이재연 학생 등 6명의 선수로 구성됐다.
이 선수들은 경기도 소년체전 선발전를 거쳐 중등부에서 경기도 대표로 전국 소년체전에 참가해 단체전 금메달을 획득하는 등 장래가 촉망되는 선수로 앞으로 경기도와 광주시는 물론 광남고의 위상을 드높일 것으로 보인다.
이날 창단식에는 경기도교육청 건강체육과 강정식 장학관, 광주하남교육지원청 정수근 교육장, 조억동 광주시장, 광주시의회 이성규 의장, 광남중학교 이미자 교장, 광남고등학교 최광모 운영위원장, 광주시 체육회와 경기도 볼링협회, 광주시 볼링협회 임원 등 여러 내빈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내 줬다.
광남고 김환복 교감의 창단 선언과 함께 지도자와 선수를 소개하고 안효식 교장의 인사말로 시작된 창단식에는 여러 내빈들의 격려사가 이어졌다.
경기도교육청 건강체육과 강정식 장학관은 “학교교육의 목표는 ‘학생들이 행복한 학교’를 만드는 것입니다. 광주를 대표하는 명문고인 광남고가 세계적인 학생들의 요람이 되기를 바랍니다.”라고 격려했다.
광주하남교육지원청 정수근 교육장은 “이제 명문학교를 뛰어 넘어 명품학교로 도약하고 있는 광남고를 보고 안효식 교장께 무한한 감사를 보냅니다. 한재현 외 5명의 학생들에게 큰 기대와 함께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습니다.”라고 말했다.
광주시의회 이성규 의장도 “광남고 볼링부 선수단이 시의 명예를 드높이기를 기원하며 시의회에서도 최선의 노력을 다해 지원할 것을 약속합니다.”라고 격려했다.
이후 볼링부 선수들에게 격려금을 전달하는 것으로 창단식은 끝을 맺었다. 앞으로 볼링부의 창단을 시작으로 광남고가 체육 분야의 글로벌 리더가 될 인재육성에 기여하기를 기대해 본다.
<광남고등학교 / 배지수>
편집팀 hyun@schooli.kr


2026.10.11(일) 22: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