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덕“찬·찬·찬”은 바른 인성을 세우기 위한 실천적 프로그램으로 나눔과 실천을 강조하며 지속적이고 확산적인 인성교육 체제를 구축하는 것에 목표를 두고 있다.
세부적인 추진 내용은 첫째, “우렁찬(칭찬하기)”으로 하루에 3명 이상의 친구들을 우렁차게 칭찬하며 학교·학급 홈페이지 칭찬 항목에 칭찬 내용의 댓글을 다는 것이다.
둘째, “희망찬(바른 말, 고운 말 쓰기)”은 평소 바른말 고운말을 사용하며 하루 3명이상 양보와 배려하는 실천운동으로 바른 언어생활을 통하여 학교폭력을 예방하는 것이다.
셋째, “보람찬(봉사하기)”은 바른 인성을 가지고 작게는 학교, 지역사회, 크게는 조국과 세계를 향해서 봉사하자는 것이다.
이를 위해 학생 및 학부모가 함께봉사단 조직해 활동하며 서로를 이해하고, 마음을 나누며 작은 것부터 섬기게 된다 . 또한 “바른 인성 나눔” 동아리를 운영하고, 희망 3.0 한마당 축제도 벌일 계획이다.
회덕 찬·찬·찬 실천 운동을 통해 교육과정과 연계된 바른 인성이 형성돼 긍정적인 실천 태도 및 내면화가 확립되고 나아가서 긍정적인 인식과 태도의 변화 뿐 아니라 바른 가치관을 형성할 것으로 기대한다.
이번 실천 선언식에 참여한 학생회장 3학년 박해린 학생은 “ 이 운동을 통해 회덕중학교의 분위기가 따뜻하고, 서로를 배려하는 분위기로 바뀔 것 같고 즐거운 학교, 행복한 회덕중학교로 학생들에게 인식될 수 있을 것 같다”는 반응을 보였다.
중학교 교육에서 가장 필요로 하는 바른 성품과 인격 함양에 이 프로젝트가 큰 영향을 끼치리라 기대된다.


2026.10.11(일) 22: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