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교육청(교육감 민병희)은 지난 2월 평창 동계 올림픽 국가대표 선발을 준비하기 위해 동계종목 강국에서 전지훈련을 하는 방안을 발표한데 이어, 31일 일반학생들의 국제문화 동아리 구성과 운영을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도교육청에 따르면, 지난 소치 올림픽에는 도내 3명의 학생 선수가 국가대표로 참가했으며 유봉여고 공상정 선수가 여자 쇼트트랙 3000M 계주에서 금메달을 획득한 바 있으며, 또한 도내 15개 초‧중‧고등학교의 국제문화 동아리를 지원해 평창올림픽 홍보에 적극 나서기로 했다.
민병희 강원도교육감은 31일 평창교육지원청 업무보고 자리에서 “2018 평창 동계올림픽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강원 교육계도 함께 준비해야 한다”고 강조하며, “도교육청이 추진하고 있는 학생선수 지원 방안과 청소년 국제문화 동아리 활성화에 노력해달라”고 당부했다.
아울러, “평창 올림픽을 강원도의 학생들이 국제 수준의 안목을 기르고 세계인과 함께 미래를 열어가는 세계 인재로 성장하는 기회로 만들자”고 역설했다.
또한, 정선과 태백교육지원청은 폐광지역개발기금 및 비축무연탄관리기금이 끊길 처지에 있지만, 인재를 키우는 것이 지역사회 발전에 가장 중요한 사업이니만큼 교육프로그램과 같은 교육소프트웨어에 투자해 학생들 성장에 큰 도움이 될 수 있도록 강원도와 잘 협의해 가겠다고 말했다.
도교육청에 따르면, 지난 소치 올림픽에는 도내 3명의 학생 선수가 국가대표로 참가했으며 유봉여고 공상정 선수가 여자 쇼트트랙 3000M 계주에서 금메달을 획득한 바 있으며, 또한 도내 15개 초‧중‧고등학교의 국제문화 동아리를 지원해 평창올림픽 홍보에 적극 나서기로 했다.
민병희 강원도교육감은 31일 평창교육지원청 업무보고 자리에서 “2018 평창 동계올림픽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강원 교육계도 함께 준비해야 한다”고 강조하며, “도교육청이 추진하고 있는 학생선수 지원 방안과 청소년 국제문화 동아리 활성화에 노력해달라”고 당부했다.
아울러, “평창 올림픽을 강원도의 학생들이 국제 수준의 안목을 기르고 세계인과 함께 미래를 열어가는 세계 인재로 성장하는 기회로 만들자”고 역설했다.
또한, 정선과 태백교육지원청은 폐광지역개발기금 및 비축무연탄관리기금이 끊길 처지에 있지만, 인재를 키우는 것이 지역사회 발전에 가장 중요한 사업이니만큼 교육프로그램과 같은 교육소프트웨어에 투자해 학생들 성장에 큰 도움이 될 수 있도록 강원도와 잘 협의해 가겠다고 말했다.
최두희 dh4112@schooli.kr


2026.10.11(일) 22: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