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북도교육청은 도내 대학에 재학 중인 세계 각국의 우수한 유학생들의 교육기부를 통해 자국의 문화와 전통 등을 소개하는 상반기 지구촌 문화교실을 운영한다고 2일 밝혔다.
올해 상반기 지구촌 문화교실은 전북대 재학 중인 유학생 7명과 원광대 10명이 참가해 기린초, 대성초, 미산초 등 전주 11개교와 이리북일초, 이리팔봉초 등 익산 4개교에서 운영된다.
도내 대학에 재학 중인 유학생들의 교육기부를 통해 운영되는 지구촌 문화교실은 국제이해교육 및 다문화 인식개선 교육에 활용되며 2개 시지역(전주, 익산) 초등학교 15교를 대상으로 1교당 1주∼6주, 주 1회 4시간씩 운영된다.
수업내용은 유학생 국가의 언어, 문화, 자연환경, 특성 등을 소개하며 다양한 세계 문화를 배우는 시간을 갖는다.
이번 지구촌 문화교실에 참가하는 외국인 유학생들은 인도, 아프가니스탄, 중국, 몽골, 이란, 가봉, 캄보디아, 카자흐스탄, 베트남 등 다양한 국적을 가지고 있어 초등학생들에게 글로벌 마인드 형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교육기부자들은 사전 적응연수를 통해 학교 현황, 학생 특징안내, 문화교실 운영 시 유의점 등에 관해 사전교육을 받은 후 유학생 1명 당 학기 중 1∼4개교를 방문해 12주(48시간)간 자국의 언어․문화․자연환경 등을 소개하는 문화교실을 운영한다.
지난해 하반기에는 전북대 재학 중인 10명, 군산대 2명, 원광대 5명 등 총 17명의 유학생들이 초등학교 17교에서 지구촌 문화교실을 운영했다.
도교육청 관계자는 “지구촌 문화교실은 다른 나라의 문화와 전통놀이, 유학생이 들려주는 자국 이야기에 학생들의 관심과 흥미가 매우 높다”며 “평소 쉽게 접할 수 없는 문화권의 전통 및 문화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히는 기회가 되고 있다”라고 말했다.
올해 상반기 지구촌 문화교실은 전북대 재학 중인 유학생 7명과 원광대 10명이 참가해 기린초, 대성초, 미산초 등 전주 11개교와 이리북일초, 이리팔봉초 등 익산 4개교에서 운영된다.
도내 대학에 재학 중인 유학생들의 교육기부를 통해 운영되는 지구촌 문화교실은 국제이해교육 및 다문화 인식개선 교육에 활용되며 2개 시지역(전주, 익산) 초등학교 15교를 대상으로 1교당 1주∼6주, 주 1회 4시간씩 운영된다.
수업내용은 유학생 국가의 언어, 문화, 자연환경, 특성 등을 소개하며 다양한 세계 문화를 배우는 시간을 갖는다.
이번 지구촌 문화교실에 참가하는 외국인 유학생들은 인도, 아프가니스탄, 중국, 몽골, 이란, 가봉, 캄보디아, 카자흐스탄, 베트남 등 다양한 국적을 가지고 있어 초등학생들에게 글로벌 마인드 형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교육기부자들은 사전 적응연수를 통해 학교 현황, 학생 특징안내, 문화교실 운영 시 유의점 등에 관해 사전교육을 받은 후 유학생 1명 당 학기 중 1∼4개교를 방문해 12주(48시간)간 자국의 언어․문화․자연환경 등을 소개하는 문화교실을 운영한다.
지난해 하반기에는 전북대 재학 중인 10명, 군산대 2명, 원광대 5명 등 총 17명의 유학생들이 초등학교 17교에서 지구촌 문화교실을 운영했다.
도교육청 관계자는 “지구촌 문화교실은 다른 나라의 문화와 전통놀이, 유학생이 들려주는 자국 이야기에 학생들의 관심과 흥미가 매우 높다”며 “평소 쉽게 접할 수 없는 문화권의 전통 및 문화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히는 기회가 되고 있다”라고 말했다.
안병섭 finews7979@schooli.kr


2026.10.11(일) 22:11
























































